"이민 생각해봐야"...인교진, '삘' 받은 차태현에 강력 추천 (갈 데까지 간다) 작성일 11-07 2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tFuf9rRp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Xzq2RQSgp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7/xportsnews/20241107131757257ceoj.jpg" data-org-width="666" dmcf-mid="6498ieWAF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7/xportsnews/20241107131757257ceoj.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ZqBVexvaUv"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임나빈 기자) 인교진이 차태현의 삘받은 골프 실력에 호주 이민을 추천하며 웃음을 안겼다.</p> <p dmcf-pid="5926ndYcpS" dmcf-ptype="general">6일 공개된 LG U+모바일tv 예능 '갈 데까지 간다'에서 연예계 골프 마니아 6인방은 세계 최장 골프장인 호주 눌라보 링크스에서 힘겨운 미션을 수행하는 동시에 웃음을 선사했다.</p> <p dmcf-pid="12VPLJGkul"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는 OB 팀의 차태현, 고창석, 인교진과 YB 팀 닉쿤, 찬열, 윤성빈으로 나눠 1홀 쓰리온 챌린지로 대결을 시작했다. </p> <p dmcf-pid="tVfQoiHEuh" dmcf-ptype="general">1홀에서는 막내 윤성빈이 ‘국가대표 열정’을 뿜어내며 버디를 성공시켜 YB팀이 첫 승리를 따냈다. </p> <p dmcf-pid="FJiamD7vuC" dmcf-ptype="general">2홀은 버디 챌린지로 OB 팀과 YB 팀에게 모두 만만치 않은 미션이었다.</p> <p dmcf-pid="3inNswzT3I" dmcf-ptype="general">반복된 시도 끝에 2홀은 차태현의 센스가 녹아든 실력으로 OB팀이 이겼다. 흥분한 인교진은 "태현이 형은 이민 생각해봐야 돼, 여기서 골프를 더 잘 쳐~"라며 호주 이민을 적극 추천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0nLjOrqy3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7/xportsnews/20241107131758511jpyw.jpg" data-org-width="511" dmcf-mid="G9BVexvau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7/xportsnews/20241107131758511jpyw.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pReLDcphus" dmcf-ptype="general">3홀도 버디 챌린지 규칙에 따라 경기가 진행됐다. 막내 윤성빈의 하드캐리로 YB팀이 먼저 홀인을 성공시키며 불과 15분 만에 챌린지가 끝났다. </p> <p dmcf-pid="UedowkUlUm" dmcf-ptype="general">이어 4홀로 이동하려던 순간, 제작진은 특별한 손님들의 방문을 알렸다. 찬열의 열혈팬들이 그를 보기 위해 눌라보 링크스까지 찾아온 것. </p> <p dmcf-pid="udJgrEuSzr" dmcf-ptype="general">차태현이 덩달아 신나 하며, "대박! 여길 어떻게 오셨어?"라고 찬열 팬들을 격하게 환영했다. 찬열은 팬들이 챙겨온 CD에 정성껏 사인을 해줬다.</p> <p dmcf-pid="7926ndYcpw" dmcf-ptype="general">그러는가 하면, 차태현은 찬열의 팬들에게 "마이 브라더(My brother)!"라고 친분을 자랑했다. 따뜻한 환대에 감동받은 여성 팬은 기쁨의 눈물을 보였다. </p> <p dmcf-pid="z2VPLJGkFD" dmcf-ptype="general">이후 쓰리온 챌린지를 해야 하는 4홀에서는 고창석의 활약으로 OB 팀이 승리를 거머쥐며, 1홀부터 4홀까지 진행된 두 팀의 경기는 무승부로 마무리됐다. </p> <p dmcf-pid="qVfQoiHEFE" dmcf-ptype="general">6인방은 대결하는 내내 서로에게 "굿샷"이라 외치며, 멋진 스포츠맨십을 보여줬다.</p> <p dmcf-pid="B86RNo5ruk" dmcf-ptype="general">한편, 호주의 대자연 속에서 펼쳐지는 스타들의 취미 대결 예능 '갈 데까지 간다'는 매주 수요일 오후 3시에 공개된다. </p> <p dmcf-pid="b6Pejg1m3c" dmcf-ptype="general">사진=LG U+모바일tv</p> <p dmcf-pid="KPQdAatsFA" dmcf-ptype="general">임나빈 기자 nabee0707@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JX 김재중X김준수, 단독 콘서트 'IDENTITY' 개최 11-07 다음 일평균 84만여명 사용하는데…텔레그램, '청소년보호'엔 묵묵부답 11-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