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선규 “♥박보경과 러닝, 착하다는 시선 탓 화 참아” ‘극한직업2’ 기대(12시엔)(종합) 작성일 11-07 2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TdIlI9HR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XhxrOrqyd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파워FM ‘12시엔 주현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7/newsen/20241107133009064bidi.jpg" data-org-width="640" dmcf-mid="YdzioiHEM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7/newsen/20241107133009064bid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파워FM ‘12시엔 주현영’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ZIPDmD7vn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파워FM ‘12시엔 주현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7/newsen/20241107133009288ramj.jpg" data-org-width="640" dmcf-mid="GXovWv8tn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7/newsen/20241107133009288ram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파워FM ‘12시엔 주현영’ 캡처 </figcaption> </figure> <p dmcf-pid="5xXf6fOJMU" dmcf-ptype="general"> [뉴스엔 서유나 기자]</p> <p dmcf-pid="1fTB9BEQdp" dmcf-ptype="general">배우 진선규가 진솔한 입담을 자랑했다.</p> <p dmcf-pid="tD2NcNFOn0" dmcf-ptype="general">11월 7일 방송된 SBS 파워FM '12시엔 주현영'에는 배우 진선규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p> <p dmcf-pid="FNzioiHEe3" dmcf-ptype="general">이날 진선규의 동네주민이라고 밝힌 한 청취자는 "가끔 진선규 씨와 아내가 러닝하는 모습이 멋있고 사랑스러워 보이더라"며 아내와 함께하는 다른 취미가 있냐고 물었다. 진선규는 4살 연하 배우 박보경과 지난 2011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p> <p dmcf-pid="3ABLaLZwLF" dmcf-ptype="general">진선규는 "시작한 지 얼마 안 됐는데 골프 연습이다. 백돌이고 와이프는 필드를 한 번 나가봤다. 거의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러닝을 같이 한다"고 말했다. </p> <p dmcf-pid="07mFpFLKRt" dmcf-ptype="general">"원래 혼자 뛰시다가 아내분도 합류하신 거냐, 아니면 처음부터 같이 하셨냐"는 질문에 진선규는 "처음에는 같이 안 했고 처음 제가 열심히 뛰고 밝아지고 건강해지는 모습을 보다 보니 와이프도 '나도 같이 뛰어볼까'해서 같이 뛴 지 1년, 1년 반 정도 됐다. 시간이 되면 같이 나가서 뛰고 들어온다"고 밝혔다.</p> <p dmcf-pid="pYnlTlf5i1" dmcf-ptype="general">주현영은 "완전 이상적이고 러닝 메이트"라며 감탄했다. 이어 "저도 선배님에게 선한 영향력을 받아 '나도 러닝을 해봐야겠다'했다. 선배님이 그냥 조깅으로 가볍게 시작해 보라고 나긋나긋 말씀하셔서 저도 했는데 바로 못 일어나겠더라. 쉽지 않다"고 토로했다. 그러자 진선규는 "문턱을 넘기가 쉽지 않지만 졸려도 졸린 눈으로 걸어나가면, 일단 나가면 이뤄지는 것"이라고 조언을 더했다. </p> <p dmcf-pid="UKhuquj4n5" dmcf-ptype="general">이날 진선규에게는 늘 따라붙는 '착하다'는 수식어에 대한 솔직한 심경 질문도 향했다. 진선규는 "좀 '착하다'보다는 '참 좋은 사람이다'가 더 좋다. 착하다는 얘기를 이제 들으면 나도 사람인데 좀 욱하고 그런 게 없을 수 없다. 그런 걸 착하다는 말 때문에 더 참고 있어야 한다는 게 없지 않아 있다"고 털어놓았다.</p> <p dmcf-pid="uurt0tnbLZ" dmcf-ptype="general">그러곤 "그런 게 좀 생기면 제가 뛰는 것 같다. 러닝을 하면 리프레쉬 되니까. 그런 게 안 좋은 건 아니지만 절 표현하는데 자유롭지 못한 것 같아 러닝하며 리프레쉬 한다. 안 좋은 생각은 러닝으로 리프레쉬 한 지 3년 정도 됐다"고 러닝을 하는 하나의 이유를 전했다.</p> <p dmcf-pid="7n0MdMTNRX" dmcf-ptype="general">류승룡과의 영화 속 티키타카도 밝혔다. 류승룡과 '류진스'라는 별명이 정해질 정도로 합이 좋았다는 진선규는 "'극한직업' 멤버들과 전체적으로 모이는 꿈을 갖고 있다.' 2편이 만들어지면 좋겠다'하며 이루어지길 바라고 있고, 그때의 호흡이 있으니 티키 앤 타카가 정말, 눈만 마주치면 돼 좋더라"고 자랑했다. </p> <p dmcf-pid="zUw131iBMH" dmcf-ptype="general">한편 진선규가 출연한 '아마존 활명수'는 집에서도 회사에서도 구조조정 대상인 전 양궁 국가대표 진봉(류승룡)이 한국계 볼레도르인 통역사 빵식(진선규)과 신이 내린 활 솜씨의 아마존 전사 3인방을 만나 제대로 한 방 쏘는 코믹 활극 영화다. 전국 극장에서 상영 중이다. </p> <p dmcf-pid="q7mFpFLKdG" dmcf-ptype="general">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p> <p dmcf-pid="BcboNo5rdY"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지드래곤, 1700만 원 샤넬백 경호원에게 '툭'…공항 패션도 남달라 11-07 다음 365일 연중무휴…또 열렸네, 백종원 전성시대[스경X초점] 11-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