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은혜, 전남편에 쌍둥이子 보내고 생이별 "우는 아이보니 맘 아파" 작성일 11-07 17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V6qKqkPO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P8xKVKwMs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7/SpoChosun/20241107132738384agdg.jpg" data-org-width="700" dmcf-mid="4QsNcNFOO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7/SpoChosun/20241107132738384agdg.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Qxdf6fOJOz"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배우 박은혜가 쌍둥이 두 아들과의 생이별에 마음 아파했다.</p> <p dmcf-pid="xMJ4P4IiI7" dmcf-ptype="general">7일 박은혜는 "며칠 전부터 우는 재호.. 오늘 학교 내려주고 출국인데 차 안에서부터 눈물 난다고 선글라스 끼고.. 엉엉 울어버리는 재호와 눈물 꾹 참고 웃는 재완이. 엄마로서는 우는 아이도 맘이 아프고 감정을 참는 아이를 보는 것도 맘이 아프다. 며칠 더 있고 싶지만 한국으로"라며 근황을 전했다.</p> <p dmcf-pid="yWXhvhVZEu" dmcf-ptype="general">박은혜의 두 아들은 엄마와의 이별을 앞두고 마음이 심란한 모습. 박은혜는 외국에서 유학 중인 두 아들과 시간을 보내다 다시 한국으로 돌아와야 했다.</p> <p dmcf-pid="W6M9f9rREU" dmcf-ptype="general">특히 재호 군은 결국 눈물을 터트리고 선글라스로 표정을 감추려 해 안타까움을 더했다. 재완 군은 애써 미소 지으며 엄마와 웃는 얼굴로 인사를 한 모습. 박은혜의 무거운 마음도 고스란히 전해진다.</p> <p dmcf-pid="YPR242merp" dmcf-ptype="general">박은혜는 지난 3월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서 이혼 후 쌍둥이 아들을 홀로 키웠지만, 두 아들이 전 남편과 함께 유학을 간 상황이라고 전한 바 있다. 박은혜는 "이혼은 우리의 행복을 위해서 한 거다. 아이를 위해서 부부가 아니어도 소통을 계속해야 한다고 얘길 했다. 헤어지고 나서 어린이날 놀이동산도 같이 갔다. 중학교가 갈 때가 돼서 아빠가 2년 정도 외국에서 키우겠다고 해서 유학을 갔다"라고 이야기했다.</p> <p dmcf-pid="GQeV8VsdE0" dmcf-ptype="general">한편 박은혜는 2008년 결혼, 2011년 쌍둥이 아들을 출산했지만 2018년 이혼했다.</p> <p dmcf-pid="HRi8Q8Cnr3" dmcf-ptype="general">joyjoy90@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도미니카공화국, 프리미어12 엔트리 발표…KT 로하스 제외 11-07 다음 지드래곤, 1700만 원 샤넬백 경호원에게 '툭'…공항 패션도 남달라 11-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