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년째 열애' 남희두·이나연, 결혼 언급 "관계 안정적이지만…" 작성일 11-07 13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dNWGyP3d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2FqnoiHEM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남희두 이나연 / 사진=유튜브 채널 용타로"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7/sportstoday/20241107133408590rdup.jpg" data-org-width="600" dmcf-mid="K8kX5HRuM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7/sportstoday/20241107133408590rdu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남희두 이나연 / 사진=유튜브 채널 용타로 </figcaption> </figure> <p dmcf-pid="VECU7paVnr"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용타로' 남희두-이나연 커플이 결혼 계획을 밝혔다.</p> <p dmcf-pid="faw1F5JqRw" dmcf-ptype="general">6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용타로'에 출연한 아나연과 남희두 커플은 타로점을 통해 현재의 연애 상태를 점검했다. </p> <p dmcf-pid="4aw1F5JqJD" dmcf-ptype="general">앞서 두 사람은 연애 7년째 접어드는 커플로 위기의 순간에 '환승연애2'를 통해 다시 서로의 감정을 확인하고 현재까지 공개 연애를 이어가고 있다.</p> <p dmcf-pid="8XpRdMTNiE" dmcf-ptype="general">이용진은 두 사람이 뽑은 카드를 읽으며 "감정은 나연 씨가 더 많다고 나온다. 희두 씨를 너무 사랑하고 있다. 상대적으로 희두 씨는 아직까지 본인이 해야 할 일이 있다고 나온다"고 설명했다. <br> 이어 "나연 씨는 무조건 올인하는 스타일이고 희두는 뭐든 예의가 있어야 하는 거고 순서가 있어야 하는 느낌이다. 방식은 다른데 잘 맞는 것 같다. 결론적으로 궁합이 너무 좋다. 두 사람이 너무 좋은 시기"라고 설명했다.</p> <p dmcf-pid="6T58P4IiRk" dmcf-ptype="general">이나연은 "요즘 관계가 안정적이라고 느낀다"고 말했고, 남희두는 역시 "나연이에게 여태까지 기대는 사람은 아니었는데, 최근에는 기댈 수 있는 부분이 생긴 것 같다"고 답했다.</p> <p dmcf-pid="PWtPx6hLLc" dmcf-ptype="general">이어 결혼운을 점치는 타로에서는 '아직'이라는 답이 나왔다. 이용진은 두 사람이 뽑은 타로 카드를 읽으며 "두 사람이 아직 결혼 생각이 없다. 지켜야 할 것이 많고 해야 할 것이 많아 쉽지 않다. 현재 결혼에는 소극적"이라고 설명했다. </p> <p dmcf-pid="QsTBKqkPnA"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아나연 남희두 커플의 미래를 묻는 타로점이 이어졌다. 두 사람의 미래를 보는 순서에는 데스 카드(Death card)와 문 카드(Moon Card), 선 카드(Sun card)가 함께 나왔다. 이용진은 "이런 조합은 처음이다. 도 아니면 모. 좋으면 한없이 좋고, 나쁘면 바로 쫑이다"며 "두 사람의 미래는 데스 카드와 선 카드를 동시에 뽑은 희두 씨에게 달렸다"고 해석했다. 이어 "희두 씨 같은 사람은 하나의 인생 챕터가 끝나면 사랑에 올인할 수 있는 성격이다. 사랑에 에너지를 나연 씨는 지금 쓰고, 희두 씨는 나이가 들어 나중에 쓰면 좋겠다"고 덧붙였다.</p> <p dmcf-pid="xdNWGyP3Lj" dmcf-ptype="general">이밖에도 이용진은 두 사람의 개인적인 미래를 타로로 읽어주며 이나연에게 "오해로 인한 구설을 주의하면 좋겠다"고 조언했고, 남희두에게는 "내년 2월 하얼빈 아시안게임 메달이 보인다"고 예측했다.</p> <p dmcf-pid="yrSzB7A8nN"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안효섭, 마담투소 입성…홍콩 이어 싱가폴까지 11-07 다음 헤이즈의 남의 곡 타이틀 [뉴트랙 쿨리뷰] 11-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