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사랑’ 최종선택 어땠길래..장도연은 울고 효정은 펄쩍 뛰고 “어떡해” 작성일 11-07 13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eaVzUNfn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4xLKU3o9i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7/poctan/20241107133657746wyyb.jpg" data-org-width="530" dmcf-mid="VrhLMPloe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7/poctan/20241107133657746wyyb.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8LkP9BEQJn" dmcf-ptype="general">[OSEN=강서정 기자] 시니어들이 열흘간의 로맨스 여정을 마무리한다.</p> <p dmcf-pid="6NrR42meii" dmcf-ptype="general">오늘(7일) 오후 8시 50분에 방송되는 시니어들의 마지막 사랑 찾기 JTBC '끝사랑' 최종회에서 입주자들은 애틋한 사랑의 대단원을 맞이한다.</p> <p dmcf-pid="PIWAndYcLJ" dmcf-ptype="general">10일차 아침, 끝사랑에게 최종 고백을 하라는 공지를 받은 입주자들은 마지막 진심을 전하려 나선다. 그중 매일 밤 마음을 주고받던 우체통 앞에서 끝사랑을 기다린 한 입주자는 원하는 상대의 등장에 미소를 감추지 못한다. 입주자는 여러 고비 속에서 맺은 극적인 결실에 "다시는 사랑이 오지 않을 줄 알았다", "나이가 들어도 사랑의 감정은 똑같다"며 로맨틱한 고백을 이어가 뭉클한 감동을 선사한다.</p> <p dmcf-pid="QwloRQSgMd" dmcf-ptype="general">반면 예상치 못한 반전도 일어난다. 최종 커플을 확신하던 한 입주자는 고백 상대가 나타나지 않자 "안 올 줄은 몰랐는데"라며 애타는 심정을 드러낸다. 긴 기다림 끝에 최종 결과가 밝혀지자 효정은 "어떡해"라며 펄쩍 뛰고, 장도연도 눈물을 글썽이며 말을 잇지 못한다. /kangsj@osen.co.kr</p> <p dmcf-pid="xiA8bzc6ee" dmcf-ptype="general">[사진] JTBC 제공</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성형+범죄 스릴러 이민기 '페이스미' 3.3% 출발 11-07 다음 에이티즈 홍중, 생일 맞아 따뜻한 선행…선한 영향력 11-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