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0년까지 뇌종양·유방암 타겟 방사성의약품 신약 후보 3종 발굴 작성일 11-07 15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과기정통부 방사선바이오 성과창출 전략 발표</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vw4dMTNM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8xKSZGMUM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과학기술정보통신부 로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7/mk/20241107133901991prrv.png" data-org-width="700" dmcf-mid="fj6HpFLKd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7/mk/20241107133901991prrv.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로고.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6z5AOrqyLR" dmcf-ptype="general"> 정부가 뇌종양이나 유방암을 타겟으로 하는 방사성의약품 글로벌 신약 후보를 2030년까지 3종이상 발굴하겠다는 계획을 내놨다. ‘방사선바이오 산업 진흥센터’를 지어 방사선바이오 분야 유망 및 강소 기술 발굴을 지원한다는 구상이다. </div> <p dmcf-pid="PJ4Y31iBMM" dmcf-ptype="general">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7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방사선바이오 성과창출 전략’을 발표했다.</p> <p dmcf-pid="QQblXYxpJx" dmcf-ptype="general">최근 노바티스의 신경내분비암 치료제 등 치료용 방사성의약품의 연이은 성공으로 글로벌 제약사들은 앞다투어 방사성의약품 개발과 인수합병에 투자를 확대하고 있다. 향후 글로벌 방사선바이오 시장은 2032년까지 29조원대로 확대될 전망이다.</p> <p dmcf-pid="xaM1zUNfiQ" dmcf-ptype="general">이에 따라 과기정통부는 ‘방사선바이오 산업 생태계 조성으로 미래 글로벌 시장 선점’을 비전으로 하는 이번 전략을 발표했다.</p> <p dmcf-pid="y90wSC2XRP" dmcf-ptype="general">핵심 원료 동위원소 완전 자급, 방사성의약품 글로벌 신약 후보 도출, 방사선-바이오 수요공급 전주기 관리체계 구축이라는 목표를 설정하고, 4대 추진전략, 9대 세부과제를 제시했다.</p> <p dmcf-pid="Wvw4dMTNe6" dmcf-ptype="general">구체적으로 국민안전과 산업발전을 위해 ‘국가동위원소프로그램’을 마련하여 생산부터 폐기물 관리까지 전주기 총괄관리를 수행한다. 국내 동위원소 생산능력 강화를 위해 기존 인프라의 고도화와 신규 구축을 추진하고, 177Lu(루테튬), 99Mo(몰리브덴) 등 차세대 유망 동위원소 생산기술 개발을 지원한다.</p> <p dmcf-pid="Yym6ieWAJ8" dmcf-ptype="general">이를 통해 의료용이나 산업용 등 여러 용도로 쓰이는 방사성동위원소의 자급율을 현 10%에서 2030년 100%까지 끌어올린다는 계획이다.</p> <p dmcf-pid="GHCMgnXDe4" dmcf-ptype="general">방사성의약품 신약 개발을 위한 유도체, 합성최적화, 차세대 신약 등 3대 중점기술을 집중 지원하기로 했다. ‘비임상-임상-출시 후 지원까지’ 신약개발 전주기 기술을 지원할 계획이다.</p> <p dmcf-pid="HxKSZGMUnf" dmcf-ptype="general">이창윤 1차관은“방사선바이오 성과창출 전략은 국내 방사성동위원소의 생산력 향상과 신약 개발 지원 인프라 확보 등을 통해 글로벌 방사성의약품 시장을 선점하기 위한 전략”이라며 “전 세계적으로 치열해지고 있는 방사성의약품 개발 경쟁에 맞서 우리도 기술경쟁력과 자립도를 높여 나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엔진 아닌 자동차를 팔겠다"… LGU+, 고객 우선한 AI 서비스 강조 11-07 다음 최강희 "활동 중단 후 아르바이트..月 160만 원 벌었다"[세바시] 11-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