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아림, LPGA 롯데 챔피언십 첫날 단독 선두 작성일 11-07 237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4/11/07/0001204238_001_20241107134212369.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김아림</strong></span></div> <br> 김아림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롯데 챔피언십(총상금 300만 달러) 첫날 단독 선두에 나섰습니다.<br> <br> 김아림은 미국 하와이주 오아후섬 호아칼레이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6언더파 66타를 때렸습니다.<br> <br> 김아림은 젠베이윈(대만), 비앙카 파그단가난(필리핀), 류뤼신(중국), 폴리 마크(독일), 페린 델라쿠르(프랑스) 등 공동 2위 그룹에 1타 앞선 선두를 꿰찼습니다.<br> <br> 2020년 US여자오픈 우승 이후 아직 LPGA 투어 두 번째 정상과 연을 맺지 못한 김아림은 4년 만에 우승 기회를 만들 발판을 마련했습니다.<br> <br> 시즌 최종전인 CME그룹 투어 챔피언십 출전권이 걸린 CME 글로브 포인트 랭킹 65위인 김아림은 이번 대회에서 60위 이내 진입에도 녹색등을 켰습니다.<br> <br> 그린을 4번 놓친 김아림은 보기 2개를 적어냈지만, 버디 6개를 잡아냈고, 특히 1번 홀(파5) 이글이 선두 도약의 원동력이 됐습니다.<br> <br> 김아림은 "파5에서 시작해서 이글을 잡았기 때문에 정말 기분 좋게 출발했다"면서 "오늘 6타를 줄여 첫날을 잘 보냈다. 즐거운 하루였다"고 말했습니다.<br> <br> 이날 퍼터를 불과 26번밖에 잡지 않은 김아림은 "퍼팅 스피드 컨트롤과 웨지 플레이에 집중하겠다"고 밝혔습니다.<br> <br>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시즌 최종전을 마다하고 후원사 롯데가 주최한 이 대회에 출전한 황유민은 3언더파 69타를 쳐 공동 10위로 산뜻하게 첫날을 마쳤습니다.<br> <br> 황유민은 그린을 11번밖에 적중하지 못했지만 24개로 막은 짠물 퍼트가 돋보였습니다.<br> <br> 황유민은 버디 6개를 뽑아내고 보기 3개를 보탰습니다.<br> <br> 37세 '엄마 골퍼' 박희영도 3언더파 69타를 때려 공동 10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습니다.<br> <br> 1988년생 이정은도 3언더파를 쳤습니다.<br> <br> 2022년 이 대회 챔피언 김효주는 2언더파 70타를 적어내며 무난하게 첫날을 보냈고, 고진영도 2언더파를 적어냈습니다.<br> <br> 타이틀 방어에 나선 호주 교포 그레이스 김과 지난해 그레이스 김과 연장전을 벌였던 성유진은 이븐파 72타에 그쳐 공동 57위로 밀렸습니다.<br> <br>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관련자료 이전 '어서와' 체코 친구들, 강남서 택시 잡기 챌린지?! 11-07 다음 이주승, 곧 결혼 임박?..."중요한 건 식사" 예식장 투어 열일 (나혼산) 11-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