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준호 감독 '미키 17', 또 개봉 연기…내년 4월 18일 공개 작성일 11-07 14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Rqyf9rR0F"> <p dmcf-pid="b95rU3o93t" dmcf-ptype="general"><br><strong>부활절 특수 노린다…IMAX 상영 포맷 확보</strong></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KUTNZGMUu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봉준호 감독의 '미키 17'이 2025년 1월 31일에서 4월 18일로 개봉일을 연기했다. /워너브러더스 코리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7/THEFACT/20241107134455033nyyd.jpg" data-org-width="580" dmcf-mid="quUlKqkPU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7/THEFACT/20241107134455033nyy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봉준호 감독의 '미키 17'이 2025년 1월 31일에서 4월 18일로 개봉일을 연기했다. /워너브러더스 코리아㈜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9x7v2bDxu5" dmcf-ptype="general"> [더팩트|박지윤 기자] 봉준호 감독의 신작 '미키 17'의 개봉일이 또 연기된다. </div> <p dmcf-pid="2ERuoiHEUZ" dmcf-ptype="general">6일(현지시간) 미국 현지 매체에 따르면 영화 '미키 17'의 개봉일이 2025년 1월 31일에서 4월 18일로 변경됐다. 이는 북미 극장가에서 가장 핫한 시기인 부활절 시기에 맞춰서 영화를 선보이기 위해서다.</p> <p dmcf-pid="VPUlKqkP0X" dmcf-ptype="general">'미키 17'은 당초 올해 3월 개봉 예정이었지만 할리우드 파업 여파 등으로 개봉일이 한 차례 연기된 바 있다. 이렇게 다시 한번 개봉일을 연기한 '미키 17'은 IMAX 상영 포맷도 확보하게 됐다. 내년 4월 18일 개봉 예정이었던 마이클 잭슨의 전기 영화 '마이클'이 10월로 개봉을 미루면서 생긴 자리를 가져간 것.</p> <p dmcf-pid="fi9HP4IiUH" dmcf-ptype="general">이에 배급사 워너브러더스는 공식 성명을 통해 "4월 18일이 가능해졌다고 확인됐을 때 '미키 17'이 확보하기 위해 신속히 움직였다"며 "새로운 날짜에 만족하며 아이맥스로 관객을 만날 수 있어서 기쁘다"고 전했다.</p> <p dmcf-pid="4g41RQSg3G" dmcf-ptype="general">'미키 17'은 위험한 일에 투입되는 소모품(익스펜더블)으로, 죽으면 다시 프린트되는 미키가 17번째 죽음의 위기를 겪던 중 그가 죽은 줄 알고 미키 18이 프린트되면서 벌어지는 예측불허의 이야기를 그린다. 로버트 패틴슨, 스티븐 연, 토니 콜레트, 마크 러팔로 등이 출연한다.</p> <p dmcf-pid="8snbAats3Y" dmcf-ptype="general">jiyoon-1031@tf.co.kr<br>[연예부 | ssent@tf.co.kr]</p> <p dmcf-pid="6ERuoiHEpW" dmcf-ptype="general"><strong>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strong><br>▶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br>▶이메일: jebo@tf.co.kr<br>▶뉴스 홈페이지: http://talk.tf.co.kr/bbs/report/write</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더팩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NCT 도영, '세계 어린이의 날' 맞아 1억 기부 "건강하고 밝게 자라길"[공식] 11-07 다음 '어서와' 체코 친구들, 강남서 택시 잡기 챌린지?! 11-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