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비 갈린 컴투스 형제…컴투스 3분기 연속 흑자·홀딩스 영업손실 작성일 11-07 18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u5EswzTJ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78BvGyP3i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7/kukminilbo/20241107134706444tpsg.jpg" data-org-width="640" dmcf-mid="0K7hyS41L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7/kukminilbo/20241107134706444tpsg.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zUZkmD7vew" dmcf-ptype="general">컴투스 형제 희비가 엇갈렸다.</p> <p dmcf-pid="q71DOrqyRD" dmcf-ptype="general">7일 공시에 따르면 컴투스는 올해 3분기 연결 기준 매출 1728억원, 영업이익 14억원을 기록했다. 매출은 지난해보다 1.8% 감소했지만, 영업이익은 흑자 전환했다. 순이익은 9억7000만원으로 91.5% 줄었다.</p> <p dmcf-pid="Bb0slI9HiE" dmcf-ptype="general">컴투스 측은 “지난 3분기 ‘주술회전’ 지식재산권(IP)과의 협업으로 높은 성과를 낸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와 더 강화된 게임성 및 사상 최고의 야구 인기로 성장 곡선을 그리고 있는 야구 게임 라인업 등으로 견조한 실적을 거둔 성과”라며 “3개 분기 연속 흑자를 달성했다”고 말했다.</p> <p dmcf-pid="bkLq2bDxek" dmcf-ptype="general">별도 실적을 보면 매출은 1342억원, 영업이익은 69억원을 기록했다. 특히 해외에서의 매출 비중이 높았다. 게임사업의 해외 매출은 약 69.1%로, 북미 28.2%, 아시아 24.4%, 유럽 14.2% 등 세계 전역에서의 고른 흥행 기록을 보였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KwaK42mee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7/kukminilbo/20241107134707775vzwn.jpg" data-org-width="640" dmcf-mid="UdYNEA0Cd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7/kukminilbo/20241107134707775vzwn.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9HliaLZweA" dmcf-ptype="general">컴투스홀딩스는 올해 3분기 매출 471억원, 영업손실 45억원, 당기순손실 95억원을 기록했다. 매출은 전 분기 대비 6.1% 줄었다. 지난 2분기에 이어 연속 적자다.</p> <p dmcf-pid="2u5EswzTij" dmcf-ptype="general">이는 ‘제노니아’의 대만권역 확장 등에 따른 마케팅 비용이 일시적으로 증가해 영업손실이 발생했다고 게임사는 설명했다.</p> <p dmcf-pid="VIk4x6hLeN" dmcf-ptype="general">컴투스홀딩스는 4분기 이후에는 PC 및 콘솔 게임으로도 신작 라인업이 늘어난다. 올해 스팀 넥스트 페스트에서 좋은 평가를 받은 던전 탐험형 로그라이트 역할수행게임(RPG) ‘가이더스 제로’는 내달 얼리액세스를 시작으로 내년 1분기에 PC 및 콘솔 게임으로 정식 출시할 예정이다.</p> <p dmcf-pid="fvmxJRyjJa" dmcf-ptype="general">메트로배니아 장르의 액션 RPG ‘페이탈 클로(가제)’도 내년 상반기 PC 및 콘솔 게임으로 글로벌 시장에 출사표를 던진다. 귀여운 그래픽이 눈길을 사로잡는 ‘스피릿테일즈’는 내년 1분기 국내에 선보일 계획이다. 모바일, PC, 콘솔 등 여러 플랫폼으로 퍼블리싱 사업을 다각화하여 게임사업 기반을 튼튼하게 다진다.</p> <p dmcf-pid="4lwPexvaJg" dmcf-ptype="general">롱런 IP로 성장하고 있는 ‘소울 스트라이크’는 4분기에도 인기 웹툰과 새로운 협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대만권역에 성공적으로 안착한 제노니아는 내년 상반기에는 글로벌 전역으로 출시 지역을 확장한다.</p> <p dmcf-pid="8WIeLJGkno" dmcf-ptype="general">PC 및 콘솔 게임으로도 신작 라인업 확장과 함께 컴투스홀딩스는 ‘하이브’ 게임 플랫폼 사업과 XPLA 블록체인 사업의 성장 시너지를 통해 도약의 기틀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p> <p dmcf-pid="671DOrqyeL" dmcf-ptype="general">김지윤 기자 merry@kmib.co.kr</p> <p dmcf-pid="PNdUB7A8en" dmcf-ptype="general">GoodNews paper ⓒ <span>국민일보(www.kmib.co.kr)</span>,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국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스타벅스도 도입한 '데이터스페이스'…연간 반복 매출 10억 달성 11-07 다음 박서진, 재계약 않고 회사 설립? "사실 아니다" [공식입장] 11-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