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한직업' 2편 제작 되나…진선규 "배우, 감독 모두 같은 마음" [종합] 작성일 11-07 1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5QzMPloO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6UiVLJGkD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7/SpoChosun/20241107135534200dwce.jpg" data-org-width="650" dmcf-mid="VJmLOrqyO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7/SpoChosun/20241107135534200dwce.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PunfoiHEwC"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진선규가 '극한직업2' 제작에 대해 언급했다.</p> <p dmcf-pid="QDFS0tnbmI" dmcf-ptype="general">7일 방송된 SBS 파워FM '12시엔 주현영'에는 영화 '아마존 활명수'의 배우 진선규가 게스트로 출연했다.</p> <p dmcf-pid="xw3vpFLKOO" dmcf-ptype="general">이날 진선규는 영화 속 류승룡과의 호흡을 자랑하며, 그와 함께 했던 '극한직업'에 대해 이야기했다. 진선규는 "극한직업' 멤버들과 전체적으로 모이는 꿈을 갖고 있다. ' 2편이 만들어지면 좋겠다'하며 이루어지길 바라고 있고, 그때의 호흡이 있으니 티키 앤 타카가 정말, 눈만 마주치면 돼 좋더라"고 기대감을 드러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yBaPjg1mr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7/SpoChosun/20241107135534410lwyt.jpg" data-org-width="559" dmcf-mid="fL3vpFLKE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7/SpoChosun/20241107135534410lwyt.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WbNQAatswm" dmcf-ptype="general"> 앞서 류승룡 또한 '극한직업' 2편 제작 가능성에 대해 여러 차례 언급한 바 있다. 스포츠조선과의 인터뷰에서 그는 "('극한직업' 2편 제작에 대해) 입 아플 정도로 이야기를 많이 하고 있다. 관객들이 주신 사랑에 보답하고 싶은 마음이 크다"고 했다.</p> <p dmcf-pid="Y2cREA0Cmr" dmcf-ptype="general">이어 "배우들은 항상 스탠바이 돼 있다. 키를 가지고 있는 분들이 기회의 문을 잘 열어주셨으면 좋겠다. 배우들부터 감독님까지 다 같은 마음이다. 어떻게 하면 그때의 행복함과 치열함을 성숙한 모습으로 다 보여줄 수 있을지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 적도 있었다"고 이야기하기도. 이에 팬들의 기대감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p> <p dmcf-pid="GVkeDcphOw" dmcf-ptype="general">지난 2019년 개봉한 영화 '극한직업'은 해체 위기의 마약반 5인방이 범죄조직 소탕을 위해 위장창업한 '마약치킨'이 일약 맛집으로 입소문을 타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로, 1,626만 관객을 동원하며 역대 코미디 영화 중 흥행 1위를 기록한 작품이다.</p> <p dmcf-pid="HfEdwkUlsD" dmcf-ptype="general">한편 영화 '아마존 활명수'는 집에서도 회사에서도 구조조정 대상인 전 양궁 국가대표 진봉이 한국계 볼레도르인 통역사 빵식과 신이 내린 활 솜씨의 아마존 전사 3인방을 만나 제대로 한 방 쏘는 코믹 활극으로, '발신제한'의 김창주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p> <p dmcf-pid="XjXO5HRuDE" dmcf-ptype="general">olzllovely@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확신 없어” 결국 케이블카에서 오열… ‘돌싱글즈’ 오늘(7일) 최종 선택 11-07 다음 방통위, 텔레그램에 청소년보호 의무 대상자 통보 11-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