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남매 장녀' 남보라 "동생들이 효도여행 시켜줘" 작성일 11-07 13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08IXYxp9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HBey0tnbq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채널S 예능물 '다시갈지도'가 7일 오후 9시 20분 방송된다. (사진=채널S '다시갈지도' 제공) 2024.11.0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7/newsis/20241107135434566nwbh.jpg" data-org-width="650" dmcf-mid="YvFnwkUlV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7/newsis/20241107135434566nwb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채널S 예능물 '다시갈지도'가 7일 오후 9시 20분 방송된다. (사진=채널S '다시갈지도' 제공) 2024.11.0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dmcf-pid="Xp6CZGMU9g"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정서현 인턴 기자 = 배우 남보라가 동생들이 '효도 관광'을 시켜줬다고 밝혔다.</p> <p dmcf-pid="ZfoZquj4bo" dmcf-ptype="general">7일 오후 9시 20분 방송되는 채널S 예능물 '다시갈지도'는 '100만 원으로 끝내는 고퀄리티 효도 여행' 특집으로 꾸며진다.</p> <p dmcf-pid="5mXRAatsKL" dmcf-ptype="general">개그우먼 김신영이 여행 크리에이터 여행자메이와 '부모님 프사 맛집 대자연 일본 도야마'를, 그룹 'SG워너비' 멤버 겸 솔로가수 이석훈이 에라이청춘과 '그시절 엄빠가 사랑했던 홍콩'을, 역사강사 최태성이 나강과 '회춘을 부르는 온천 도시 대만 타이난'을 주제로 패키지 여행 배틀을 벌인다. 승부를 가릴 여행 친구로 남보라가 출연한다.</p> <p dmcf-pid="159wyS41Kn" dmcf-ptype="general">남보라는 효도 대리 여행을 앞두고 "제가 효도 여행을 당한 적이 있다"고 얘기해 놀라움을 안겼다.</p> <p dmcf-pid="tk3LrEuSBi" dmcf-ptype="general">남보라는 "동생들이 '언니 우리도 이제 다 컸으니까 효도 여행 시켜줄게' 하면서 일본 오사카를 데려가더라. 가서 유심 가격 6000원 빼고는 단 한 푼도 안 쓰고 2박 3일 효도 여행 패키지를 다녀왔다"며 끈끈한 우애를 자랑한다.</p> <p dmcf-pid="FHQl1Xe7bJ" dmcf-ptype="general">이에 발끈한 '김가네 장녀' 김신영은 "잠깐만. 내 동생 둘아, 듣고 있니? 다 커 가지고 뭐하니?"라며 닿지 않는 영상편지를 보내 남보라를 박장대소하게 한다.</p> <p dmcf-pid="3hKDTlf5Vd"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는 일본 소도시 도야마가 등장한다. 기존의 일본 여행과는 차원이 다른 도야마의 대자연이다.</p> <p dmcf-pid="0TfsGyP3Ve" dmcf-ptype="general">특히 '일본의 알프스'라는 수식어를 입증하는 진풍경이 연이어 펼쳐졌다.</p> <p dmcf-pid="pPIKRQSgKR" dmcf-ptype="general">이에 김신영은 "여기 프사하면 '스위스 왔어?'라고 전화 분명히 온다"며 호언장담한다고 해 호기심을 한껏 자극한다.</p> <p dmcf-pid="UE0omD7vfM" dmcf-ptype="general">심지어 이석훈은 "지금까지 이 정도 스케일의 대자연 코스는 처음"이라며 감탄을 금치 못했다는 후문이다.</p> <p dmcf-pid="u9EU42meqx"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dochi105@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에이티즈 홍중, 기부 누적액 '1억원' 넘었다…올해도 생일맞이 선행 11-07 다음 헤이즈, 이별 장인의 秋 감성..미니 9집 컴백 순항ing 11-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