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윤경, 승진에 눈멀었다…야망 가득 검사 ('강남 비-사이드') 작성일 11-07 13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k1rWv8tu1"> <p dmcf-pid="8EtmYT6Fu5" dmcf-ptype="general">[텐아시아=김서윤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6X6tKqkPp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7/10asia/20241107135408587utui.jpg" data-org-width="1200" dmcf-mid="VbB8LJGku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7/10asia/20241107135408587utu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figcaption> </figure> <p dmcf-pid="PZPF9BEQuX" dmcf-ptype="general">배우 하윤경이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강남 비-사이드’에서 ‘차가운 불’ 같은 매력을 지닌 검사 민서진 역을 소화하며 첫 등장을 알렸다.<br><br>하윤경은 지난 6일 공개된 ‘강남 비-사이드’ 1, 2화를 통해 승진에 눈 먼 검사, 평범해 보이지만 마음 속에는 야망을 품고 있는 검사 민서진 역으로 모습을 보였다. 상관의 지시로 맡은 사건을 수사하던 중 심상치 않은 기운을 느낀 그는 서슬퍼런 기세로 사건을 파고 들며 앞으로의 활약을 기대하게 만들었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QpJzP4IiF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7/10asia/20241107135409838obbg.jpg" data-org-width="1200" dmcf-mid="fAzvF5Jq3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7/10asia/20241107135409838obb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figcaption> </figure> <p dmcf-pid="xUiqQ8CnFG" dmcf-ptype="general">이날 압권은 2화 마지막 장면으로, 민서진은 윤길호(지창욱 분)를 붙잡기 위해 아수라장을 만든 경찰 무리를 향해 “이게 뭐하는 겁니까!”라고 일갈해 시선을 집중시켰다. 이 때 보여준 분위기를 압도하는 쩌렁쩌렁한 발성과 복식 딕션은 민서진이라는 캐릭터에 대한 진한 호기심을 갖게 했다.<br><br>하윤경은 민서진이라는 인물을 절제된 감정으로 풀어내는 동시에 의미심장한 표정과 대사를 더해 흥미를 자아내고 있다. 또한 냉정하고 차분해 보이는 겉모습과 달리 사건 현장의 중심으로 뛰어들 줄 아는 맹렬한 기세는 단조로울 수 있는 캐릭터에 입체감을 불어넣었다.<br><br>‘강남 비-사이드’에서 자신만의 방식으로 사건에 다가가는 민서진의 활약은 회차를 거듭할수록 한층 거세질 예정으로, 매 작품 뛰어난 연기력으로 호평 받아온 하윤경이 민서진을 어떻게 완성시켜 나갈지 기대가 모아진다.<br><br>아울러 전작을 통해 의사, 변호사 등 전문직 캐릭터를 찰떡 같이 소화해 온 하윤경이 검사에 도전한다는 점 역시 기대를 더한다. 정갈하고 정직한 슈트핏에 더해진 똑 부러진 하윤경의 캐릭터 소화력이 역대급 인생캐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br><br>‘강남 비-사이드’는 강남에서 사라진 클럽 에이스를 찾는 형사와 검사, 그리고 의문의 브로커가 서로 다른 이유로 얽히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로, 매주 수요일 2개씩 오직 디즈니+에서 공개된다.<br><br>김서윤 텐아시아 기자 seogugu@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기안이쎄오’ 기안84, 동병상련 CEO 구출?…기안적 사고 솔루션 11-07 다음 '용수정' 권화운, 러닝 시작 6개월 만 사고쳤다…첫 마라톤 풀코스 '서브3' 11-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