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까 호소한 이홍기, 최민환 실드 끝? FT아일랜드 2인조 공연 홍보 작성일 11-07 1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J0qQ8Cnd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3OQJEA0Ci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홍기 소셜미디어, 뉴스엔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7/newsen/20241107135401072jisk.jpg" data-org-width="640" dmcf-mid="tHcmYT6FM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7/newsen/20241107135401072jis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홍기 소셜미디어, 뉴스엔DB </figcaption> </figure> <p dmcf-pid="0x5pf9rRRG" dmcf-ptype="general"> [뉴스엔 김명미 기자]</p> <p dmcf-pid="pleomD7vdY" dmcf-ptype="general">이홍기가 2인조가 된 FT아일랜드 사진을 공개했다.</p> <p dmcf-pid="UM1U42meLW" dmcf-ptype="general">이홍기는 11월 7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FT아일랜드 공연을 홍보하는 이미지를 공유했다.</p> <p dmcf-pid="uynjCsbYLy" dmcf-ptype="general">FT아일랜드는 오는 24일 블루스퀘어 마스터카드홀에서 'LOVE IN SEOUL 2024' 공연을 개최한다. 이홍기, 이재진, 그리고 세션 연주자가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최민환이 활동을 중단하면서 2인조로 팬들과 만나게 된 것.</p> <p dmcf-pid="7OArWv8tnT" dmcf-ptype="general">앞서 최근 율희는 지난 달 24일 개인 채널 '율희의 집'을 통해 1년 전 최민환의 업소 출입 사실을 알게 된 후 자신의 인생이 180도로 바뀌었다며 이혼 사유를 고백했다.</p> <p dmcf-pid="z3Y1bzc6Lv" dmcf-ptype="general">특히 율희는 최민환의 지난 2022년 당시 음성이 담긴 녹취록을 공개했다. 녹취록에 따르면 최민환은 "형 어디 놀러 가고 싶은데 갈 데 있나? 거기에 아가씨가 없다고 한다" "거기는 주대가 어떻게 되나" "금액 텔레그램으로 보내줄 수 있나" "형이 가서 아가씨 초이스 되는지 물어봐 달라" "근처 호텔 갈 데 있나? 모텔도 상관없다" 등 발언을 했다.</p> <p dmcf-pid="qUX32bDxMS" dmcf-ptype="general">영상 공개 후 최민환의 성매매 의혹이 불거지며 파장이 일었고,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 측은 "대중에게 실망감을 안긴 점에 책임감을 느끼며 모든 미디어 활동을 중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FT아일랜드는 잠정적으로 2인 체제(이홍기, 이재진) 활동을 이어가게 됐다.</p> <p dmcf-pid="BtyZquj4Ll" dmcf-ptype="general">이런 가운데 이홍기는 최민환의 성매매 의혹에 대해 한 팬이 비판하자 "성매매가 아니고 성매매 업소가 아니라면? 지금 하는 말 책임질 수 있어?"라고 댓글을 남겼다가 경솔한 언행이라는 지적을 받았다. 이후로도 이홍기는 "둘의 사생활이었고 이렇게 돼 버렸지. 잘못한 건 인정하고 머리 숙여 사과해야지. 그래도 우리 모두 너무 쉽게 다 믿지는 말아야지. 나는 또 지켜내야지. 버텨야지. 그게 우리겠지. 내가 할 수 있는 건 돌덩이들 맞아가며 앞으로 나아가는 거지"라고 최민환을 두둔하는 듯한 발언을 해 갑론을박을 낳았다.</p> <p dmcf-pid="b5vH7paVdh" dmcf-ptype="general">또 이홍기는 지난 2일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 2024' 무대에서 "너무 우울했다. 세상이 억까하는 기분이었는데 감사하다. 죽을 때까지 음악하겠다. 감사하다. 내년에 또 만나자"고 말해 파장을 불렀다. </p> <p dmcf-pid="Ki6ecNFOnC" dmcf-ptype="general">뉴스엔 김명미 mms2@</p> <p dmcf-pid="9IcmYT6FMI"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30명 탈락, 70명 남는다 [프로젝트 7] 11-07 다음 ‘기안이쎄오’ 기안84, 동병상련 CEO 구출?…기안적 사고 솔루션 11-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