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석 재단, 영화 '부활'로 바티칸을 울리다…세계로 퍼지는 사랑과 헌신 작성일 11-07 13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x5p6fOJ3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9FEO5HRuF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7/xportsnews/20241107135756785ytgi.jpg" data-org-width="550" dmcf-mid="qYtPjg1m3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7/xportsnews/20241107135756785ytgi.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23DI1Xe7FS"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이태석 재단은 고(故) 이태석 신부의 정신을 기리는 영화 ‘부활’을 통해 그의 유지를 세계에 알리고 있다.</p> <p dmcf-pid="V0wCtZdzFl" dmcf-ptype="general">구수환 감독이 연출한 이 영화는 9월 28일 로마 교황청립 라테란대학에서 첫 상영한 이후, 바티칸과 전 세계 가톨릭 사회에 울림을 전했다. 바티칸의 주요 통신사인 Agenzia Fides는 “이태석 신부의 제자들이 그의 가르침을 이어받아 의료인을 넘어선 사랑과 섬김의 삶을 살고 있다”고 전하며 감동을 나눴다.</p> <p dmcf-pid="fLuKJRyjFh" dmcf-ptype="general">이 기사는 다국어로 번역돼 널리 전파되었으며, 구수환 감독은 “교황님의 메시지와 영화가 전 세계로 뻗어나가는 것을 보며 지난 14년의 노력이 결실을 맺고 있음을 느낀다”고 밝혔다.</p> <p dmcf-pid="4o79ieWAFC" dmcf-ptype="general">이후 지난 10월 24일, 영화 ‘부활’은 교황청 신 시노드홀에서도 특별 상영되었다. 시노드 기간 중 이루어진 이 상영회에는 138개국에서 온 고위 성직자 150여 명이 참석해 깊은 감명을 받았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8gz2ndYcu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7/xportsnews/20241107135758107dvxd.jpg" data-org-width="550" dmcf-mid="Be8kyS410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7/xportsnews/20241107135758107dvxd.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6x5p6fOJFO" dmcf-ptype="general">시노드 책임자 마리오 그렉 추기경은 이태석 재단의 구진성 대표에게 “오늘 이 자리에 오지 못한 사람들은 큰 후회를 할 것이다. 영화 ‘부활’을 통해 이태석 신부의 이야기를 전 세계에 알리겠다”고 전하며, 교황청의 높은 관심을 드러냈다.</p> <p dmcf-pid="PM1UP4Ii0s" dmcf-ptype="general">이태석 재단은 이번 상영회를 위해 팸플릿 제작과 영문 더빙, 이탈리아어 자막 준비 등 모든 과정을 신속히 준비하며 교황청과 긴밀히 협력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QRtuQ8Cn7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7/xportsnews/20241107135759395byua.jpg" data-org-width="550" dmcf-mid="b0OvpFLKu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7/xportsnews/20241107135759395byua.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xRtuQ8Cnur" dmcf-ptype="general">이태석 재단은 영화 ‘부활’ 상영과 더불어 지난 1일 ‘이태석 사랑나눔음악회’를 개최해, 우크라이나 전쟁 고아 지원 및 남수단 학교 건립 프로젝트에도 힘을 쏟고 있다.</p> <p dmcf-pid="yYocTlf5zw" dmcf-ptype="general">서울 강서구에서 열린 이 음악회는 재단 임직원들이 직접 기획해 약 800명이 넘는 관객이 모여 성황을 이뤘다. 음악회에서는 이태석 신부의 제자들이 무대에 올라 그의 가르침을 이어가는 모습을 보여줬고, 우크라이나 지부장의 전쟁터 구호 활동 장면이 상영돼 관객들에게 깊은 울림을 줬다.</p> <p dmcf-pid="WGgkyS41FD" dmcf-ptype="general">이태석 재단은 이번 바티칸 상영을 계기로 이태석 신부의 삶이 세계에 알려지도록 할 계획이다.</p> <p dmcf-pid="YhRLOrqypE" dmcf-ptype="general">사진= 이태석 재단</p> <p dmcf-pid="GleoImBWpk" dmcf-ptype="general">김현정 기자 khj3330@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비비지(VIVIZ), “도태되지 않고 끊임없이 좋은 모습을 보여드릴 것” [일문일답] 11-07 다음 '2026 완전체설' 방탄소년단 측 "전역 후 활동 계획, 멤버들과 긴밀하게 협의 중" [공식] 11-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