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시티 도영의 ‘시리도록 눈부신’ 첫 솔로 여정 [가요공감] 작성일 11-07 13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9ul9BEQl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HRtQCsbYh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엔시티 도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7/tvdaily/20241107140211012dfzc.jpg" data-org-width="620" dmcf-mid="x0LfrEuST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7/tvdaily/20241107140211012dfz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엔시티 도영 </figcaption> </figure> <p dmcf-pid="XDfcF5JqSW"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strong>“바람, 네 작은 돛단배를 힘껏 밀어 그 반짝이는 땀이 말해준 너만의 이야기를 이제 다시 시작해”(‘시리도록 눈부신’ 中)</strong></p> <p dmcf-pid="Zw4k31iBhy" dmcf-ptype="general">그룹 엔시티(NCT) 도영이 지난 4월 22일 첫 솔로앨범 ‘청춘의 포말(YOUTH)’을 발매하고 솔로 가수로 데뷔했다. 이어 지난 5월 첫 단독 아시아 투어 콘서트를 개최한 뒤 6일 새 싱글 ‘시리도록 눈부신’을 발매하며 첫 솔로의 여정을 마쳤다. 이에 도영의 첫 솔로 여정을 짚어봤다. <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5r8E0tnbv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7/tvdaily/20241107140212354nogu.jpg" data-org-width="620" dmcf-mid="y7YwU3o9l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7/tvdaily/20241107140212354nogu.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1ynS2bDxWv" dmcf-ptype="general"><br><strong>◆ 솔로 가수 도영이 있기까지, 9년의 시간들</strong></p> <p dmcf-pid="tWLvVKwMTS" dmcf-ptype="general">지난 2016년 엔시티 유(NCT U) ‘일곱 번째 감각(The 7th Sense)’으로 데뷔한 도영은 이후 엔시티 고정팀 엔시티 127(NCT 127) 등 다양한 엔시티 활동을 펼치며 보컬로서 내공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네오(NEO)’라는 콘셉트 아래 늘 새로운 음악을 시도했던 엔시티의 활동이 도영의 보컬 역량에 자양분이 된 셈이다. </p> <p dmcf-pid="FYoTf9rRSl" dmcf-ptype="general">특히 엔시티 127의 음악은 도영의 성장을 폭발적으로 이끌었다. 처음 들었을 때는 난해하지만, 여러 음악적 시도로 유의미한 음악 세계를 구축해 온 엔시티 127이다. 엔시티 127의 음악 세계에서 도영은 허스키한 보이스와 단단한 발성, 화려한 보컬 기교등을 마음껏 펼쳐내며 메인 보컬로서 자신의 존재감을 뚜렷하게 각인시켰다. </p> <p dmcf-pid="3aqLGyP3Wh" dmcf-ptype="general">매번 새로운 멤버 조합으로 음악적 합을 맞춰야 했던 엔시티 유 활동도 도영에게 유의미한 성장을 가져다줬다. 어느 멤버와의 조합에서도 늘 완벽한 하모니를 이끌어냈던 도영의 보컬 능력의 곡의 매력을 배가시켰다. </p> <p dmcf-pid="0NBoHWQ0WC" dmcf-ptype="general">또한 도영은 보컬리스트로서의 가능성을 여러 OST와 컬래버레이션 활동으로도 증명해 왔다. 도영은 ‘헤어지지 말아요, 우리’ ‘별빛이 피면(Star Blossom)’ ‘폴린(Fallin’)’등의 듀엣곡으로 몽글몽글하면서도 짙은 감성의 컬래버레이션 곡을 통해 감성을 자극하는 보컬의 매력을 한껏 담아냈다.</p> <p dmcf-pid="pjbgXYxphI" dmcf-ptype="general">여기에 ‘쿨(COOL)’ ‘라디오 로맨스(Radio Romance)’ ‘베이비 온리 유(Baby Only You)’ ‘뉴 러브(New Love)’ 등 가창 참여곡뿐만 아니라, ‘하드 포 미(Hard for me)’ ‘라이크 어 스타(Like A Star)’ ‘아주 조금만 더’ ‘사랑할 수 없는 너에게’ ‘뷰티풀 데이(Beautiful Day)’ ‘히어 위드 미(Here With me)’ 등 단독 가창곡까지 자신의 감성과 결이 비슷한 OST 활동을 통해 ‘솔로 가수’로서의 준비를 하나씩 해왔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UDfcF5Jqy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7/tvdaily/20241107140214012vnxy.jpg" data-org-width="620" dmcf-mid="WVYKkj3IW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7/tvdaily/20241107140214012vnxy.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uw4k31iBhs" dmcf-ptype="general"><br><strong>◆ ‘청춘의 포말’로 증명한 ‘솔로 가수’ 도영의 진가</strong></p> <p dmcf-pid="7r8E0tnbvm" dmcf-ptype="general">도영은 엔시티로 활동하며 솔로 가수로서 가능성에 대한 증명의 시간이 끝나고, 첫 솔로앨범 ‘청춘의 포말’로 본격적인 솔로 가수로서 첫 발을 뗐다. ‘청춘의 포말’은 청춘이라는 파도 속에서 생기는 다양한 감정(포말)을 담은 앨범이다. 도영은 청춘으로서 가장 솔직하게 노래할 수 있는 소중한 순간들의 이야기를 ‘청춘의 포말’로 꾸밈없이 풀어냈다. </p> <p dmcf-pid="zDfcF5JqSr" dmcf-ptype="general">특히 앨범 발매 전 공개한 ‘‘청춘의 포말 (YOUTH)’ Intro Film – 새봄의 노래’ 영상 필름을 통해 수록곡 ‘새봄의 노래(Beginning)’의 일부를 공개, 솔로 가수로서의 다짐을 보여줬다. 모든 만물이 탄생하는 봄과 솔로 가수 도영의 시작이 맞물리는 제목의 뜻과 스스로 노래할 준비가 돼 있다는 도영의 다짐이 벅찬 감동을 선사하기도 했다. </p> <p dmcf-pid="qw4k31iBSw" dmcf-ptype="general">이어 공개된 ‘청춘의 포말’은 ‘새봄의 노래’를 시작으로 청량 무드로 청춘 그 체를 담아낸 타이틀 곡 ‘반딧불(Little Light)’에 이어 ‘나의 바다에게(From Little Wave)’ ‘타임 머신(Time Machine)’ ‘내가 됐으면 해(Serenade)’ ‘끝에서 다시(Resind)’ ‘온기(Warmth)’ ‘로스트 인 캘리포니아(Lost in California)’ ‘쉼표(Rest)’ ‘댈러스 러브 필드(Dallas Love Field)’ 등 도영의 목소리로 노래하는 청춘의 감정을 만끽할 수 있는 10곡으로 리스너들에게 ‘명반’이라는 호평을 이끌어내기도 했다. </p> <p dmcf-pid="Br8E0tnbTD" dmcf-ptype="general">밴드 장르가 다수 포진된 첫 솔로앨범의 완성을 위해 도영은 지난 5월부터 첫 단독 아시아 투어 콘서트 ‘2024 도영 콘서트 [ 디어 유스, ](2024 DOYOUNG CONCERT [ Dear Youth, ])’(이하 ‘디어 유스’)를 진행했다. 밴드 장르의 곡을 가장 매력적으로 보여줄 수 있는 무대인 콘서트를 통해 관객들과 더욱 가깝게 소통하며 ‘청춘의 포말’을 완성해 나갔다. </p> <p dmcf-pid="bCMszUNfSE" dmcf-ptype="general">도영은 ‘디어 유스’를 통해 한국 일본 대만 홍콩 태국 인도네시아 6개국에서 총 15회 공연을 펼쳤고, 지난 1일부터 3일까지 3일간 앙코르 콘서트 ‘2024 도영 콘서트 [ 디어리스트 유스, ](2024 DOYOUNG CONCERT [ Dearest Youth, ])(이하 ‘디어리스트 유스’)를 개최하며 첫 단독 아시아 투어 콘서트를 마무리했다. <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KhROquj4C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7/tvdaily/20241107140215588pqdh.jpg" data-org-width="620" dmcf-mid="YkDZMPloW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7/tvdaily/20241107140215588pqdh.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9leIB7A8Tc" dmcf-ptype="general"><br><strong>◆ ‘솔로 가수’ 도영의 또 다른 여정을 기대하며</strong></p> <p dmcf-pid="2RtQCsbYSA" dmcf-ptype="general">자신이 가장 잘하고, 또 좋아하는 노래로 자신뿐만 아니라 모두의 청춘을 응원해 왔던 도영의 첫 솔로 여정은 6일 발매된 새 싱글 ‘시리도록 눈부신’으로 완성됐다.</p> <p dmcf-pid="VeFxhOKGSj" dmcf-ptype="general">‘시리도록 눈부신’은 지금까지 힘껏 달려온 도영과 같은 시간대를 살아가고 있는 모든 이들을 위한 응원의 메시지를 담은 팝 록 장르의 곡이다. 히트메이커 켄지(KENZIE)가 작사를 맡았으며, 도영과 작곡가 서동환이 직접 작곡하여 도영의 감성을 극대화했다.</p> <p dmcf-pid="fd3MlI9HvN" dmcf-ptype="general">무엇보다 ‘시리도록 눈부신’은 20대의 끝자락에 선 도영이 모든 청춘을 응원하는 마음이 여실히 느껴지는 곡으로, 후반부로 갈수록 시원한 보컬과 함께 락킹 한 일렉 기타 리프, 피아노, 스트링이 쌓이는 곡 전개와 도영의 파워풀하면서도 감성을 자극하는 목소리가 벅찬 감동을 자아낸다.</p> <p dmcf-pid="4Um3ieWASa" dmcf-ptype="general">‘새봄의 노래’부터 ‘시리도록 눈부신’까지, 도영의 첫 솔로 여정은 이렇듯 청춘 그 자체였다. 도영은 청춘을 지나며 느낄 수 있는 다채로운 감정들을 노래하며, 먼 훗날 청춘을 회상할 때 자연스럽게 떠올릴 수 있는 곡들을 우리에게 선물했다.</p> <p dmcf-pid="8us0ndYcWg" dmcf-ptype="general">청춘과 함께 첫 솔로 활동을 통해 오래도록 노래하고 싶다는 진심을 전한 도영이다. ‘시리도록 눈부신’ 도영의 노래로 기억될 청춘의 순간들을 떠올리며, 새롭게 시작될 도영의 새로운 여정을 기대해 본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67OpLJGky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7/tvdaily/20241107140216910luun.jpg" data-org-width="620" dmcf-mid="GCJhKqkPy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7/tvdaily/20241107140216910luun.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PNBoHWQ0yL" dmcf-ptype="general"><br>[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SM엔터테인먼트]</p> <p dmcf-pid="QjbgXYxphn"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도영</span> | <span>엔시티</span> | <span>엔시티 도영</span> </p> <p dmcf-pid="xAKaZGMUhi"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옥씨부인전' 온 세상이 돕는 임지연의 사기극? 3차 티저 공개 11-07 다음 유연석, "채수빈 납치했다" 협박 전화 받았다…요동치는 관계 [지금 거신 전화는] 11-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