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디션 최초 집단 심사 거부…제작진 긴급 호출에 MC 전현무 깜짝 작성일 11-07 1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7일 'TV조선 대학가요제' 방송</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SxrtZdz7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0xG2No5rz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TV조선 '대학가요제'"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7/NEWS1/20241107140553159uhqn.jpg" data-org-width="1300" dmcf-mid="FxY9aLZwz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7/NEWS1/20241107140553159uhq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TV조선 '대학가요제' </figcaption> </figure> <p dmcf-pid="pMHVjg1mzI"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안은재 기자 = 3라운드에 돌입한 'TV조선 대학가요제'에서 오디션 역사상 전무후무한 '심사위원 집단 심사 거부' 사태가 발생해 제작진까지 긴급 호출된다.</p> <p dmcf-pid="URXfAatszO" dmcf-ptype="general">7일 오후 10시에 방송되는 'TV조선 대학가요제'에서는 라이벌끼리 최애곡 바꿔 부르기 '선곡 맞교환전'이 펼쳐진다. 내가 부를 줄 알고 고른 곡을 나의 경쟁 상대에게 주어야 하며, 상대방의 곡을 '내 곡'으로 재탄생시켜야 한다. 심사는 상대 평가로 이루어지며, 두 팀 중 한 팀은 무조건 탈락하는 '데스 매치'로 진행된다.</p> <p dmcf-pid="uJ16EA0CFs" dmcf-ptype="general">이런 가운데 누가 떨어져도 아쉬운 두 팀 '무대 위 깔롱쟁이' 더티슈, '노래하는 잘또' 상현의 빅매치가 성사된다. 특히 더티슈와 상현은 1라운드에서 나란히 박진영의 곡으로 무대를 휘어잡은 데 이어, 2라운드에서도 비슷한 에너지와 선곡으로 매력을 발산해 더욱 기대를 모았다. 더티슈가 먼저 무대를 꾸미자 "건반 없이 채운 사운드가 최고였다"라는 극찬이 쏟아졌다. 이에 맞서는 상현은 "전공자가 왜 전공자인지, 저희가 왜 밥 먹고 음악만 했는지 보여드리겠다"라며 당찬 각오를 밝혔다.</p> <p dmcf-pid="7itPDcph0m" dmcf-ptype="general">그러나 더티슈와 상현의 무대가 끝난 뒤 심사위원석은 긴박한 분위기에 휩싸였다. 가장 먼저 김형석이 "이건 말이 안 돼. 나 못 골라"라며 두 손을 든데 이어, 여기저기서 '심사 포기' 선언이 속출했다. 전현무가 어떻게든 진행을 이어가 보려 했지만, 심사위원들의 강경한 태도를 이길 수는 없었다. 급기야 마이크를 든 윤상은 "여기 PD님이나 총괄프로듀서 님이 좀 와보셔야 할 것 같다"라며 제작진을 호출하기에 이른다.</p> <p dmcf-pid="znFQwkUlpr" dmcf-ptype="general">이에 제작진과 심사위원단은 긴급회의에 돌입, "어느 쪽도 떨어뜨릴 수 없다"라는 심사위원단과 "룰을 어길 수는 없다"라는 제작진의 의견이 팽팽하게 맞섰다. 전현무는 "10년 넘게 오디션 프로그램을 진행했지만 심사위원들이 투표를 거부한 건 처음이다. 살면서 처음 겪어보는 일"이라며 당혹감을 드러냈다. 이러한 긴박한 현장 상황은 오늘 밤 10시 'TV조선 대학가요제'를 통해 생생하게 전해질 예정이다.</p> <p dmcf-pid="qhPD5HRuzw" dmcf-ptype="general">한편 'TV조선 대학가요제'는 매주 목요일 오후 10시 방송한다.</p> <p dmcf-pid="BlQw1Xe7uD" dmcf-ptype="general">ahneunjae95@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문영미, '19억 사기' 잊었는데.."투자·골프 회원권 사기당해, 괘씸해 고소" 극대노(인터뷰) [단독] 11-07 다음 장윤주, 배구선수 됐다…최고참 주전('1승') 11-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