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m, 주가 하락…"엔비디아보다 고평가" 작성일 11-07 17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기대보다 적은 실적 예상치"…분쟁 중 퀄컴 주가는 올라</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sXArEuS0o"> <p dmcf-pid="1v0mlI9HpL" dmcf-ptype="general">(지디넷코리아=유혜진 기자)영국 반도체 설계자산(IP) 회사 Arm 주가가 6일(현지시간) 시간외거래에서 전날보다 5.09% 내린 137.31달러(약 19만원)를 기록했다.</p> <p dmcf-pid="t9JUbzc63n" dmcf-ptype="general">영국 로이터통신은 Arm이 이날 내놓은 분기 매출 전망이 기대에 못 미쳤기 때문이라고 보도했다.</p> <p dmcf-pid="FS3rhOKG7i" dmcf-ptype="general">Arm은 회계연도 3분기(10∼12월) 매출 예상치로 9억2천만∼9억7천만 달러(약 1조3천억∼1조4천억원)를 제시했다. 중간값 9억4천500만 달러로, 증권가 전망치 9억4천430만 달러와 비슷하다. Arm은 3분기 순이익은 주당 32~36센트로 내다봤다. 시장 관측치는 주당 34센트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3dD8RQSgu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르네 하스 Arm 최고경영자(가운데)가 지난해 9월 나스닥 상장 행사에 참석해 기뻐하고 있다.(사진=Ar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7/ZDNetKorea/20241107140745927cpji.jpg" data-org-width="639" dmcf-mid="ZufGtZdz0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7/ZDNetKorea/20241107140745927cpj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르네 하스 Arm 최고경영자(가운데)가 지난해 9월 나스닥 상장 행사에 참석해 기뻐하고 있다.(사진=Arm) </figcaption> </figure> <p dmcf-pid="0PNK8Vsdud" dmcf-ptype="general">로이터에 따르면 Arm이 인공지능(AI) 바람을 타고 강하게 성장할 것이라는 미국 금융투자업계의 기대치를 충족시키지 못했다고 비판했다. </p> <p dmcf-pid="pPNK8Vsd0e" dmcf-ptype="general">밥 오도넬 테크널리시스리서치 사장은 "Arm은 AI 반도체 열풍을 만들었다"면서도 "하지만 높아진 기대치를 충족하지 못했다”고 말했다.</p> <p dmcf-pid="UOZcmD7vpR" dmcf-ptype="general">킨가이 찬 서밋인사이트그룹 선임연구원은 “투자자는 지금의 AI 열기를 실적에서 보고 싶어한다”고 지적했다.</p> <p dmcf-pid="uEyocNFOuM" dmcf-ptype="general">Arm 주가가 지나치게 높게 평가됐다는 얘기도 나온다. 지난 해 9월 미국 증시에 상장한 Arm은 투자금이 몰리면서 주가가 180% 이상 치솟았다. </p> <p dmcf-pid="7LsxieWAFx" dmcf-ptype="general">로이터는 Arm 주가가 예상 순이익의 70배에 거래되고 있다며 세계 1위 AI 반도체 생산 업체 엔비디아(33배)보다 높다고 지적했다. </p> <p dmcf-pid="zKdpB7A80Q" dmcf-ptype="general">반면 Arm과 칩 설계 라이선스 곤련 소송을 벌이고 있는 퀄컴 주가는 이날 시간외거래에서 6.31% 뛰었다. 퀄컴은 시장 예상치를 웃도는 분기 실적과 대규모 자사주 매입을 발표했다. </p> <p dmcf-pid="q5KTXYxpUP" dmcf-ptype="general">유혜진 기자(langchemist@zdne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지디넷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민관 합동, 우주·선박·로봇 등 미래 산업 사이버보안 강화한다 11-07 다음 'SHINE' 손태진, 첫 전국 투어 기대 포인트 11-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