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관 합동, 우주·선박·로봇 등 미래 산업 사이버보안 강화한다 작성일 11-07 17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과기정통부·KISA·KISA, 미래 전략산업 보안 강화 성과 세미나<br>최신 기술 변화 및 산업 육성 방안 공유…부처 협력 방안도 제시</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Vy79BEQb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1gzRLJGkb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래픽=뉴시스] 재배포 및 DB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7/newsis/20241107140739810ibtr.jpg" data-org-width="720" dmcf-mid="ZHrZ0tnbq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7/newsis/20241107140739810ibt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래픽=뉴시스] 재배포 및 DB금지. </figcaption> </figure> <p dmcf-pid="tvJmlI9HK3" dmcf-ptype="general">[서울=뉴시스]윤현성 기자 = 정부가 민관 합동으로 우주·선박·로봇 등 미래 전략산업 분야를 대상으로 한 사이버 위협에 대한 보안 능력을 강화해나가기로 했다.</p> <p dmcf-pid="FKSpB7A8qF" dmcf-ptype="general">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한국정보보호산업협회(KISIA)와 함께 우주·선박·로봇 등 미래 전략산업 분야에 대한 전방위적 보안 강화 성과를 공유할 수 있는 세미나를 7일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p> <p dmcf-pid="3tkW5HRuKt" dmcf-ptype="general">급변하는 디지털 환경에서 인공지능(AI), 머신러닝, 블록체인 등 IT 기술의 발전은 다양한 산업의 디지털 전환을 촉진하고 있다. 그러나 디지털 융복합의 가속화는 사이버 위협도 증가시켜 우리의 일상과 산업현장의 안전을 위협한다는 우려도 있다. </p> <p dmcf-pid="0CMEOrqy21" dmcf-ptype="general">이에 과기정통부는 관계부처와 함께 미래 국가 성장동력으로 주목 받는 우주·선박·로봇 산업 등의 안전한 성장 지원을 위해 미래 융합보안 강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 과정에서 우수한 정보보호 기업들이 참여함으로써 정보보호산업계의 저변확대와 성장까지 함께 도모하고 있다. </p> <p dmcf-pid="pEVocNFO25" dmcf-ptype="general">이번 세미나는 정부 유관 부처별 산업육성 정책과 융합보안 강화 추진 성과를 공유하는 총 2개의 세션으로 구성됐다. </p> <p dmcf-pid="UVy79BEQ2Z" dmcf-ptype="general">첫 번째 세션에서는 우주항공청(우주), 해양수산부(선박), 산업통상자원부(로봇)의 산업육성·진흥 정책 등에 대한 발표를 통해 최신 기술 변화 및 글로벌 이슈에 대응하기 위한 산업별 육성 방안을 공유했다. </p> <p dmcf-pid="uqCF7paVfX" dmcf-ptype="general">두 번째 세션에서는 그간 과기정통부가 KISA와 함께 추진해온 미래 융합보안 사업 추진 성과와 각 분야별 보안위협 대응 방법이 포함된 미래 산업 3대 분야의 보안모델 개발 성과를 공유하고, 정부부처 및 유관기관 간 협력 아젠다를 제시했다. </p> <p dmcf-pid="7gzRLJGkbH" dmcf-ptype="general">이날 세미나에 참석한 류제명 과기정통부 네트워크정책실장은 “우주·선박·로봇 등 미래전략 산업의 안정적 성장을 위해서는 사이버보안이 필수적"이며 "과기정통부는 이번 세미나를 계기로 국내 미래 전략산업 분야 사이버보안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높이고, 관계부처 및 산업계와 함께 해당 분야에 적용할 수 있는 융합보안 모델을 더욱 적극적으로 개발·확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 <p dmcf-pid="zM1VQ8Cn2G"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hsyhs@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삼성 갤럭시Z폴드SE 中도 완판…시장 공략 탄력 11-07 다음 Arm, 주가 하락…"엔비디아보다 고평가" 11-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