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존 활명수' 8일 만에 3위 추락, 류승룡X진선규 조합 안 통했다 [무비노트] 작성일 11-07 20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lpLAatsv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XJsz2bDxS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아마존 활명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7/tvdaily/20241107140947361wzdq.jpg" data-org-width="620" dmcf-mid="GeKkswzTS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7/tvdaily/20241107140947361wzd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아마존 활명수 </figcaption> </figure> <p dmcf-pid="ZiOqVKwMyl"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극한직업' 배우 류승룡과 진선규의 조합이 이번엔 안 통하는 듯한 모양새다. 진부한 코미디, 억지 감동 요소가 관객들 사이에서 호불호 갈리는 평가를 받으며 빠르게 힘을 잃어가고 있다. </p> <p dmcf-pid="5aS2P4Iiyh" dmcf-ptype="general">7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아마존 활명수'(감독 김창주)는 지난 6일 1만6823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3위를 기록했다. 개봉 이틀 만에 전주에 개봉한 '베놈: 라스트 댄스'에 1위 자리를 뺏기더니 이후 닷새 만에 다시 3위까지 밀리게 됐다. </p> <p dmcf-pid="1NvVQ8CnSC" dmcf-ptype="general">지난 8일간 극장으로 불러들인 관객수는 총 43만 명. '아마존 활명수'는 개봉 첫 날에 8만8303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11월 극장가 강자로 떠오르나 싶더니 2일 차에 4만9349명, 3일차에 5만838명 등 빠르게 열기가 사그라들며 아쉬움을 남겼다. 심지어 개봉 6일 차엔 일일 관객수가 2만 명대까지 떨어지기도 했다.</p> <p dmcf-pid="tjTfx6hLWI" dmcf-ptype="general">'아마존 활명수'가 이렇게나 빠르게 내리막길을 걷게 된 가장 큰 이유 중 하나는 코미디 영화에서 가장 중요한 유머가 관객들을 사로잡지 못했다는 점. 다소 유치하고 진부한 억지 코믹 요소를 대거 집어넣은 탓에 이미 피로한데, 여기에 개연성 없는 전개까지 함께하며 허탈감을 키운 것이다. "외국인 희화화를 경계했다"고는 하지만 영화 곳곳에 등장하는 시대착오적인 장면 역시 영화에 대한 반감을 더했다.</p> <p dmcf-pid="FaS2P4IilO" dmcf-ptype="general">관객들의 부정적인 반응은 평점을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다. '아마존 활명수'는 포털사이트 네이버와 다음에서 각각 6.44점(10점 만점), 2.5점(5.0점 만점)을 기록하고 있고, 멀티플렉스 3사에선 평균 80점을 보이고 있다. 경쟁작 '청설'(평균 92점), '베놈: 라스트 댄스'(84점)와 비교하면 아쉽기만 하다. </p> <p dmcf-pid="3NvVQ8CnCs" dmcf-ptype="general">실시간 예매율 역시 6.4%(7일 오후 기준)까지 떨어지며 현재 6위에 랭크되어 있는 상태. 이번 주 '청설'과 '데드라인'이 개봉한 데 이어 다음 주엔 '글래디에이터 Ⅱ'까지 극장가에 상륙할 예정이라 손익분기점(250만 명)은 커녕, 100만 돌파도 힘겨워 보이는 상황이다. </p> <p dmcf-pid="0jTfx6hLSm" dmcf-ptype="general">'아마존 활명수'의 이런 부진은 영화의 주인공이 류승룡과 진선규라는 점에서 더 아쉬움이 남는다. 두 사람은 5년 전 '극한직업'을 통해 무려 1626만 관객을 극장으로 불러들인 바 있기 때문. 더욱이 '아마존 활명수'의 배세영 작가는 '극한직업'의 각본으로도 함께 했었던 바, 개봉 전까지만 하더라도 '제2의 극한직업'이 나오는 게 아니냐는 기대를 받기도 했으나 결과적으론 씁쓸한 성적표를 품에 안게 됐다. </p> <p dmcf-pid="pDHQJRyjyr"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영화 '아마존 활명수']</p> <p dmcf-pid="UwXxieWATw"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아마존 활명수</span> </p> <p dmcf-pid="urZMndYcCD"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권인하 밴드결성 권인하앤썬즈 ‘피어나’ 발매 11-07 다음 스포츠토토, 10일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내 응원의 함성을 스포츠토토와 함께!’ 현장 프로모션 전개 11-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