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AI·고효율 상업용 세탁·건조기 'LG 프로페셔널' 공개 작성일 11-07 15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OWLkj3IB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3G0wlI9Hq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LG전자가 국제 세탁 박람회 ‘텍스케어 2024(Texcare International 2024)’에서 상업용 대용량 세탁·건조 신제품 라인업인 「LG 프로페셔널(Professional)」을 공개했다./사진=LG전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7/moneytoday/20241107141050694ywik.jpg" data-org-width="1024" dmcf-mid="ttYoEA0Cb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7/moneytoday/20241107141050694ywi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LG전자가 국제 세탁 박람회 ‘텍스케어 2024(Texcare International 2024)’에서 상업용 대용량 세탁·건조 신제품 라인업인 「LG 프로페셔널(Professional)」을 공개했다./사진=LG전자 </figcaption> </figure> <p dmcf-pid="0Nm6JRyjBH" dmcf-ptype="general">LG전자가 상업용 세탁기·건조기 풀라인업을 공개하며 생활가전의 B2B(기업간거래)사업 확대에 나섰다. AI(인공지능)와 고효율 기술로 차별화된 제품으로 호텔, 세탁 전문점 등 글로벌 B2B시장 공략에 속도를 올린다. </p> <p dmcf-pid="pEhRgnXDVG" dmcf-ptype="general">LG전자는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현지시각 6일부터 나흘간 열리는 국제 세탁 박람회 '텍스케어 2024'에서 상업용 대용량 세탁·건조 신제품 라인업인 'LG 프로페셔널(Professional)'을 공개했다고 7일 밝혔다.</p> <p dmcf-pid="UcIxLJGkbY" dmcf-ptype="general">LG 프로페셔널은 30·25·20kg 세탁기와 30·25kg 건조기, 한 대의 제품으로 세탁과 건조를 끝내는 일체형 콤보(세탁 25kg·건조 16kg) 등을 모두 포함한 대용량 신제품 라인업이다.</p> <p dmcf-pid="urvJjg1mBW" dmcf-ptype="general">LG 프로페셔널 제품군에는 최적의 세탁과 건조를 위한 AI 기술이 적용됐다. 세탁기에 적용된 AI는 세탁물의 무게를 감지해 물과 세제의 사용량을 조절하고, 최적으로 탈수해 세탁 시간을 단축한다.</p> <p dmcf-pid="74d3B7A8fy" dmcf-ptype="general">건조기와 콤보 신제품은 냉매를 순환시켜 발생한 열을 활용해 빨래가 머금고 있는 수분만 빨아들이는 저온 제습 방식의 인버터 히트펌프를 탑재했다. 히트펌프는 히터 방식의 건조 대비 전기 사용량이 적고 옷감 손상은 줄이면서 건조 성능을 높일 수 있다.</p> <p dmcf-pid="zXUmvhVZqT" dmcf-ptype="general">LG전자는 2008년 미국에서 소용량 제품을 출시하며 글로벌 상업용 세탁·건조 시장으로 본격 진출했다. 2016년 텍스케어, 2022년 클린쇼 등 주요 전시회에 참가해 업계 인지도를 높이고 제품 경쟁력을 강화해왔다. 올해 초엔 미국 B2B 세탁 솔루션 기업 '워시'와 상업용 세탁기 공급계약을 체결했다.</p> <p dmcf-pid="qMgzf9rRbv" dmcf-ptype="general">상업용 세탁기는 세탁 전문점이나 호텔, 레스토랑과 같은 대규모 시설에서 주로 사용된다. LG전자 자체 추정에 따르면 글로벌 시장 규모는 약 35억 달러(한화 4조 8500억원)로 추산된다.</p> <p dmcf-pid="B9x5u0g2bS" dmcf-ptype="general">류재철 LG전자 H&A사업본부 본부장은 "B2B는 LG전자 생활가전 사업의 중요한 축"이라며 "B2B에 최적화한 강력한 성능과 에너지 절약을 모두 갖춘 혁신적 솔루션으로 상업용 시장의 게임 체인저가 되겠다"고 말했다. </p> <p dmcf-pid="b9x5u0g29l" dmcf-ptype="general">4년마다 개최되는 텍스케어는 미국의 '클린 쇼'와 함께 대표적인 글로벌 B2B 세탁·섬유 관리 산업 전시회로 꼽힌다. 전 세계 250여개 업체와 호텔, 병원, 대형 세탁체인점 등 1만 5000여 명의 업계 관계자가 참가한다.</p> <p dmcf-pid="KU2T5HRuVh" dmcf-ptype="general">한지연 기자 vividhan@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삼성전자, 실리콘밸리 미래 통신 서밋 개최…'AI로 시장 주도' 11-07 다음 "청소년 사이버 폭력, 함께 예방해요" 삼성전기 '푸른코끼리 포럼' 개최 11-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