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실리콘밸리 미래 통신 서밋 개최…'AI로 시장 주도' 작성일 11-07 15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Do7VKwM9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xmNB8VsdV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삼성전자가 지난 6일(현지 시간) 개최한 '실리콘밸리 미래 통신 서밋'. / 사진 = 삼성전자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7/moneytoday/20241107141048234gmdo.jpg" data-org-width="1024" dmcf-mid="PM1cOrqyB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7/moneytoday/20241107141048234gmd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삼성전자가 지난 6일(현지 시간) 개최한 '실리콘밸리 미래 통신 서밋'. / 사진 = 삼성전자 제공 </figcaption> </figure> <p dmcf-pid="yLQZU3o9B7" dmcf-ptype="general"><br>삼성전자가 미국 실리콘밸리에서 AI(인공지능) 시대의 통신 기술을 주제로 '실리콘밸리 미래 통신 서밋'을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p> <p dmcf-pid="WcipKqkP2u" dmcf-ptype="general">올해 서밋에는 각국의 주요 통신 사업자와 제조사, 정부 기관 등 80여명의 전문가가 참석해 AI 기술을 적용한 통신 시스템의 비전과 기술 개발 성과를 공유하고, 연구 방향성에 대해 논의했다.</p> <p dmcf-pid="YQKSXYxpBU" dmcf-ptype="general">삼성전자는 지난 3월 3GPP(이동통신표준화기구)가 5G-어드밴스드 표준을 발표한 이후 통신 분야에 AI 기술 적용이 확대될 것이라는 업계 전망에 대응하기 위해 서밋을 열었다고 설명했다.</p> <p dmcf-pid="GK0wlI9Hbp" dmcf-ptype="general">서밋에서는 업계 전문가들이 AI 내재화 통신과 지속가능성, 미래 무선 혁신 등 3개 주제에 대해 강연을 펼쳤다. 통신 전 영역에 AI를 확대 적용하는 기술과 에너지 효율, 지속가능한 6G 통신 시스템 등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으며, 5G와 차별화되는 6G 네트워크 구조 혁신에 대한 강연도 이어졌다.</p> <p dmcf-pid="HGCMoiHE20" dmcf-ptype="general">삼성전자가 파트너사와 공동 개발한 AI RAN(통신 장비) 기술도 공개됐다. 이 기술은 기지국 통신 장비에 AI를 적용하는 품질 최적화 기술로, 주파수와 에너지 효율 등 주요 성능을 개선할 수 있다.</p> <p dmcf-pid="Xd4YF5JqV3" dmcf-ptype="general">삼성전자는 차세대 AI 통신 기술의 영향력 확대를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지난 2월에는 AI와 RAN의 기술 융합을 추구하는 글로벌 융합체 'AI-RAN 얼라이언스'의 창립 멤버로 참여했으며, 8월에도 일본 이동통신 사업자인 'NTT 도코모'와 차세대 통신 AI 기술을 연구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p> <p dmcf-pid="Zsjb6fOJVF" dmcf-ptype="general">박정호 삼성전자 삼성리서치 차세대통신연구센터 상무는"미래 통신 서밋을 시작으로 업계와 학계 리더들이 협력할 수 있는 장을 만들고, 지속적인 AI와 무선통신 기술 융합 연구를 통해 통신 기술 발전을 도모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p> <p dmcf-pid="5D6H0tnbVt" dmcf-ptype="general">오진영 기자 jahiyoun23@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카카오, 수익성 개선됐는데 아쉬운 까닭 11-07 다음 LG전자, AI·고효율 상업용 세탁·건조기 'LG 프로페셔널' 공개 11-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