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아, 결국 눈물 펑펑…"PD님, 한 번만 다시 하면 안 돼요?"('나솔사계') 작성일 11-07 13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pTZDcph3x"> <p dmcf-pid="6kRoKqkPuQ" dmcf-ptype="general">[텐아시아=김지원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PEeg9BEQp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제공=SBS Plus, ENA"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7/10asia/20241107141605281cfnb.jpg" data-org-width="610" dmcf-mid="fdzVXYxpF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7/10asia/20241107141605281cfn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제공=SBS Plus, ENA </figcaption> </figure> <p dmcf-pid="QDda2bDxp6" dmcf-ptype="general"><br>'나솔사계'의 MC 조현아도 울린 최종 선택 결과가 공개된다.<br><br>7일 밤 10시 30분 방송하는 SBS Plus와 ENA의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에서는 '솔로민박'의 로맨스 A/S 결과가 마침내 밝혀진다.<br><br>그동안 '나솔사계'는 '솔로민박-한 번 더' 특집을 마련해, 3박 4일간 치열한 로맨스 여정을 펼쳐왔다. 이날 최종 선택을 앞두고 제작진은 "여기에 왔으니, 조금의 아쉬움이라도 다 털어내고 가시길 바라는 마음에서 마지막 기회를 드리겠다"며 "데이트를 원하시는 분만, 상대에게 한마디를 외치신 뒤, 데이트를 하셔라"고 공지한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xmnA42meU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제공=SBS Plus, ENA"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7/10asia/20241107141606614uufu.jpg" data-org-width="900" dmcf-mid="4mRoKqkPz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7/10asia/20241107141606614uuf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제공=SBS Plus, ENA </figcaption> </figure> <p dmcf-pid="yK5UhOKGU4" dmcf-ptype="general"><br>이에 한 남자 출연자는 자신의 호감녀를 향해 "너의 마음이…"라고 외치다가 갑자기 울컥하는지 입을 잠시 닫은 뒤, 다시 "궁금하지만 참아볼게"라면서 말을 마무리한다. 하지만 이 남자 출연자는 후회가 밀려왔는지, "PD님, 한 번만 다시 하면 안 돼요?"라고 요청한다. 그런 뒤, 긴장한 듯 헛기침으로 목을 풀고, 또 다시 더 큰 목소리로 미리 적어온 메시지를 읽으면서 2차 고백을 한다. "이게 진짜 내 진심이야!"라고 먹먹하게 호소한 '프러포즈'급 고백을 옆에서 듣던 다른 솔로남은 "내가 다 울 뻔했다. 감동 받아서…"라며 공감한다.<br><br>과연 남자 출연자들의 절절한 '최후의 고백'이 상대의 마음을 움직였을지 관심이 쏠리는 가운데, '최종 선택'에 돌입한 남녀 출연자들은 저마다 그간의 소회를 밝힌다. 이를 지켜보던 MC 조현아는 돌연 눈시울을 붉히는가 하면, 양 손을 모아 기도하는 자세를 취하는 등 누구보다 몰입한 모습을 보인다.<br><br>조현아가 갑자기 눈물을 흘린 이유가 무엇인지, 이날의 '최종 선택'에서는 과연 몇 커플이 탄생할지는 이날 밤 10시 30분 SBS Plus와 ENA에서 방송하는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br><br>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남규홍 PD '국감 패싱'은 별개? '나솔' 촬영은 계속 된다 [단독] 11-07 다음 '나솔사계' 조현아 울린 최종 선택 현장 "다시 하면 안 돼요?" 11-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