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핑계고' 대상 노리시죠" 나영석 PD, 유재석과 세계관 통합 이뤄지나 (십오야) 작성일 11-07 17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q78pFLKz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9bqPu0g23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7/xportsnews/20241107142009490jvcn.jpg" data-org-width="1273" dmcf-mid="B3DvcNFO0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7/xportsnews/20241107142009490jvcn.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2V9RB7A8zB"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나영석 PD가 '김태호의 남자' 유재석과 함께할 수 있을까.</p> <p dmcf-pid="Vf2ebzc6Fq" dmcf-ptype="general">지난 6일 채널 십오야 유튜브 채널에는 '뜬뜬방문은 핑계고'라는 제목의 라이브 편집본을 공개했다.</p> <p dmcf-pid="fmwTkj3IUz" dmcf-ptype="general">공개된 영상에서 나 PD는 에그이즈커밍 사옥이 위치한 서울시 강남구 학동 일대를 산책하는 모습을 보여줬다.</p> <p dmcf-pid="4sryEA0Cz7" dmcf-ptype="general">그는 자신의 생일카페를 진행했던 가게를 찾아 "사장님, 제 팬미팅 이후로 장사가 잘된다던지 하는 그런 건 (있냐)"고 물었는데, 사장은 "전혀 없다. 똑같다"고 잘라 말해 웃음을 줬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8OmWDcphu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7/xportsnews/20241107142010910umkg.jpg" data-org-width="550" dmcf-mid="bOryEA0CU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7/xportsnews/20241107142010910umkg.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6hIHmD7v3U" dmcf-ptype="general">이후 자리를 옮겨 유튜브 채널 '뜬뜬'을 통해 웹예능 '핑계고'를 제작하는 안테나 플러스를 방문하기로 결정했다. 나 PD는 "조은진 PD의 사무실에 가보겠다. 저희 사무실에서 두 블럭 옆인데 못 찾아간다. 그 정도로 길치"라고 과거 CJ ENM에서 함께활동했던 조은진 PD를 언급했다.</p> <p dmcf-pid="PlCXswzTFp" dmcf-ptype="general">그는 "'뜬뜬' 친구들이 뭘 하고 있는지 찾아가 불시점검을 해보겠다. 내 프로그램도 아닌데 불시점검을 하지?"라고 웃었다.</p> <p dmcf-pid="QShZOrqyu0" dmcf-ptype="general">안테나 플러스 사무실을 방문해 조 PD와 김송화 작가를 만난 나영석 PD는 "오지 말라고 하기엔 애매하고"라며 웃음을 멈추지 못했다. 그러면서 사무실에 놓인 커피머신과 냉장고 등을 카메라에 담았다.</p> <p dmcf-pid="xp391Xe773" dmcf-ptype="general">그러던 중 한 구독자가 "오신 김에 '핑계고' 찍고 가시라"는 댓글을 남기자 "'핑계고'는 제가 찍고 싶어서 찍을 수 있는 게 아니다. 초대를 해줘야 찍을 수 있다"고 말했다. 이에 조 PD는 "초대하면 와주시는 거냐"고 물었고, 나 PD는 "초대하면 당연히 오지"라고 답했다.</p> <p dmcf-pid="yjasLJGkzF" dmcf-ptype="general">나 PD는 냉장고를 보고 감탄했는데, 조 PD가 "근데 에그 업소 냉장고 있잖아요"라고 부러워하는 반응을 보이자 "에그가 그렇게 좋아? 그럼 우리 회사로 들어와. 안테나 버리고 우리 회사로 돌아와"라며 "내가 너 나갈 때도 나가지 말라고 그렇게 얘기했는데"라고 그를 궁지로 몰아 웃음을 안겼다.</p> <p dmcf-pid="WIsYwkUl3t" dmcf-ptype="general">'제1회 핑계고 시상식' 당시의 포토월 앞에 선 나 PD는 "그때 왜 안 왔지? 나 상 안 줬니?"라고 물었는데, 조 PD는 "선배님은 심사위원이셨고, 저희가 초대를 못 드렸다"며 "출연을 안 했는데 어떻게 상을 드리지?"라고 말해 나 PD를 머쓱케 했다.</p> <p dmcf-pid="YCOGrEuSz1" dmcf-ptype="general">조은진 PD는 "내년에 대상 어떠시냐. 이제 '핑계고' 나와서 활약하시면 된다. 나와달라는 분들이 너무 많다"고 했고, 나영석 PD도 "언제든 불러달라. 무조건 나가겠다. 나 올 때 석진이 형도 불러 달라"고 전해 기대를 높였다.</p> <p dmcf-pid="GhIHmD7v75" dmcf-ptype="general">사진= 채널 십오야 유튜브 캡처</p> <p dmcf-pid="HdRjQ8CnzZ" dmcf-ptype="general">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나솔사계' MC 하차 조현아 결국 눈물.."이게 진짜 내 진심이야" 11-07 다음 NCT 지성 "입사 며칠 일찍 한 해찬이 춤 시켜"...'해찬 피해자' 주장 ('밥사효') 11-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