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싱글즈6’ 오늘 최종 선택…방글 오열 왜? 작성일 11-07 15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IHMpFLK3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qtbEP4Iip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돌싱글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7/startoday/20241107141823136iooc.jpg" data-org-width="647" dmcf-mid="7hh2HWQ0F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7/startoday/20241107141823136ioo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돌싱글즈’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BFKDQ8Cn0x" dmcf-ptype="general"> 돌싱남녀 10인이 케이블카에서 최종 선택에 돌입한다. </div> <p dmcf-pid="bTFnB7A8uQ" dmcf-ptype="general">7일 방송하는 MBN ‘돌싱글즈6’ 9회에서는 돌싱남녀 10인의 마지막 밤 현장과 이들의 ‘최종 선택’ 결과가 공개된다.</p> <p dmcf-pid="Ky3Lbzc6zP" dmcf-ptype="general">먼저 ‘돌싱 하우스’의 마지막 밤을 맞아 “후회 없는 마지막 밤을 보내세요”라는 공지가 내려진 가운데 돌싱남녀 10인은 첫 만남 때처럼 잔을 부딪친다. 어느덧 모두 친구가 된 이들은 각자 대화를 나누며 숨 가빴던 일정에 마침표를 찍는다.</p> <p dmcf-pid="9W0oKqkPu6" dmcf-ptype="general">이때 정명과 잠시 산책을 나온 시영은 “너희 둘은 모든 게 완벽해”라는 정명의 응원에 “그렇긴 한데”라고 잠시 망설인 뒤 “나는 (최종 선택에서) 안 될 수도 있을 것 같아, 모르겠어”라는 속마음을 내비친다.</p> <p dmcf-pid="2z6CieWA78" dmcf-ptype="general">같은 시간 방글 또한 홀로 방에 남은 채 하염없는 고민에 빠진다. 시영과의 마지막 1:1 데이트에서도 ‘최종 선택’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자 입을 닫은 채 무거운 분위기를 풍겼던 방글은 엄마와 통화를 나누며 “(시영을 향한) 마음의 확신이 아직 없는 것 같다”고 말하는 것.</p> <p dmcf-pid="VqPhndYc74" dmcf-ptype="general">여전히 ‘안갯속 향방’을 보인 돌싱남녀 10인의 여정이 모두 끝난 가운데, 대망의 ‘최종 선택’이 진행되기 전 이혜영, 유세윤, 은지원은 “세 커플 탄생을 예상한다”고 밝히고, 이지혜는 “두 커플만 될 것 같다”는 의견을 전한다.</p> <p dmcf-pid="fBQlLJGkUf" dmcf-ptype="general">4MC의 엇갈리는 예측 속, ‘돌싱글즈’의 시그니처인 케이블카에서 이뤄지는 ‘최종 선택’은 여자가 먼저 케이블카에 타면 남자들이 원하는 여자의 케이블카에 탑승한 뒤, 최종 정거장에서 여자가 돌싱남의 손을 잡고 내리는 방식으로 진행된다.</p> <p dmcf-pid="4W0oKqkPpV" dmcf-ptype="general">방글은 케이블카에 탑승하기 전부터 눈물을 쏟더니 홀로 탄 케이블카에서 ‘오열’한다. 보민 역시 최종 선택 직전 진행된 속마음 인터뷰에서 “(정명과) 경제적인 부분이나 삶의 차이를 고려하지 않기엔”이라며 갈등하는 모습을 보인다.</p> <p dmcf-pid="8Ypg9BEQ72" dmcf-ptype="general">최종 선택 현장을 지켜보던 4MC 또한 애간장이 타기는 마찬가지. ‘확신의 직진’이라고 생각했던 돌싱남이 러브라인을 쌓아가던 돌싱녀의 케이블카가 떠나기 직전까지도 움직이지 않는 모습에 이들은 “다 돌았는데 안 타?” “빨리 타야지, 뭐 하는 거야!”라며 애타는 응원을 건넨다.</p> <p dmcf-pid="6GUa2bDxF9"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조금만 더 빠르고 적극적이었으면, 더 좋은 시간을 보내지 않았을까”라고 후회하는 돌싱남녀의 선택 현장에 이지혜는 “진짜야?”라고 되물으며 눈시울을 붉혀 궁금증이 모인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끝사랑’ 시니어도 사랑은 한다...얽히고설킨 러브라인 결말은? 11-07 다음 '나이브스 아웃', 12월 4일 재개봉…자신감 넘치는 론칭 포스터 공개 11-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