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희, 연기 중단 후 알바 "月 160만원 벌어" 작성일 11-07 13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a8Q31iBV7">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Bdb2HWQ0K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최강희. (사진=유튜브 채널 '세바시 강연' 캡처) 2024.11.0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7/newsis/20241107141716314dvix.jpg" data-org-width="720" dmcf-mid="zNaA42meV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7/newsis/20241107141716314dvi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최강희. (사진=유튜브 채널 '세바시 강연' 캡처) 2024.11.0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dmcf-pid="bvAEP4IiVU"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배우 최강희가 연기 활동을 중단하고 아르바이트를 했다고 밝혔다. </p> <p dmcf-pid="KOLa2bDxqp" dmcf-ptype="general">지난 6일 유튜브 채널 '세바시 강연'에는 '"활동 중단 후 두려웠어요" 진짜 나를 찾아 떠난 최강희의 이야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p> <p dmcf-pid="9Cgjf9rR90" dmcf-ptype="general">영상에서 최강희는 "제가 연기를 그만 뒀었다. 연기를 그만둬야겠다고 생각했던 거는 연예인의 자리가 되게 무겁고 불편했다"고 밝혔다. </p> <p dmcf-pid="2cxeu0g223" dmcf-ptype="general">"일단 행복하지가 않았고 외롭기도 했다. 그리고 문득 내가 어떤 오해나 억울한 일을 당하면 '나는 나를 지켜낼 수 있을까'라고 생각했는데 자신이 없더라. 그래서 멈추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p> <p dmcf-pid="V6p7SC2XVF" dmcf-ptype="general">최강희는 "연기를 관두면서 가장 두려웠던 건 25년 동안 연기만 하고 살았고, 고등학교 졸업하고 다른 걸 자기 계발을 하지 않았다는 것이었다"고 했다. </p> <p dmcf-pid="fUTYAatsBt" dmcf-ptype="general">"그래서 알바를 해보기로 했다. 제 친구가 인천 주안역에서 고깃집을 한다. 거기서 설거지 알바를 했다. 또 친한 동료 연예인들 집에서 가사 도우미를 했다"고 밝혔다.</p> <p dmcf-pid="4RqKYT6FV1" dmcf-ptype="general">최강희는 "아르바이트를 했는데 한 달에 160만원 정도 벌더라. 공과금, 보험료, 간단한 생활비 정도 되더라. 그때 안심이 됐다"고 떠올렸다. </p> <p dmcf-pid="880ulI9HK5"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쌈짓돈으로 작가 학원, 편집 학원을 등록했다. 모든 기회를 열어두고 싶었다"고 덧붙였다. </p> <p dmcf-pid="6LV81Xe7VZ" dmcf-ptype="general">한편 최강희는 1995년 KBS '신세대 보고 어른들은 몰라요'로 데뷔했다. 영화 '여고괴담'(1998) '달콤, 살벌한 연인'(2006) '애자'(2009), 드라마 '화려한 유혹'(2015~2016) '추리의 여왕'(2017) 등에 출연했다. 드라마 '안녕? 나야!'(2021) 출연 이후 연기 활동을 쉬고 있다. 지난해 12월 유튜브 채널 '나도최강희'를 개설하고 팬들과 소통 중이다.</p> <p dmcf-pid="PrJLbzc6bX"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for3647@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네이버-오케이포스 MOU…오프라인 사업자 운영 효율화 협력 11-07 다음 NCT 도영이 수능날 EBS에 왜 나와? "응원 전하고파" 신곡 부른다 11-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