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도적인 기세”…NCT 127, 한 편의 영화 같은 월드투어 메인 포스터 작성일 11-07 1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mv0vhVZ5z"> <p dmcf-pid="217Q7paVt7" dmcf-ptype="general">NCT 127(엔시티 127)의 네 번째 월드 투어 포스터가 공개되어 화제다.</p> <p dmcf-pid="VtzxzUNf1u" dmcf-ptype="general">7일 NCT 127 공식 팬클럽 커뮤니티 및 SNS 계정 등에는 한 편의 영화 포스터를 연상케 하는 ‘NCT 127 4TH TOUR ‘NEO CITY – THE MOMENTUM’’(엔시티 127 4TH 투어 ‘네오 시티 – 더 모멘텀’) 메인 포스터가 공개되어 시선을 사로잡았다.</p> <p dmcf-pid="fFqMquj41U" dmcf-ptype="general">에이전트 요원으로 변신한 쟈니, 유타, 도영, 정우, 마크, 해찬의 강렬한 비주얼은 공연명 ‘THE MOMENTUM’처럼 압도적인 기세가 느껴져, 이들이 보여줄 무한한 시너지에 대한 기대감이 더욱 증폭되고 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4ZDWDcphH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NCT 127(엔시티 127)의 네 번째 월드 투어 포스터가 공개되어 화제다. 사진=SM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7/mksports/20241107142110112flcb.jpg" data-org-width="500" dmcf-mid="KLASAatsX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7/mksports/20241107142110112flc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NCT 127(엔시티 127)의 네 번째 월드 투어 포스터가 공개되어 화제다. 사진=SM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85wYwkUlX0" dmcf-ptype="general"> NCT 127 네 번째 월드 투어는 1월 18~19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막을 올리며, 티켓 예매는 멜론 티켓에서 진행, 11월 13일 오후 8시에는 팬클럽 선예매가, 11월 15일 오후 8시에는 일반 예매가 오픈되어 높은 관심이 집중될 것으로 보인다. </div> <p dmcf-pid="6HkTkj3I13" dmcf-ptype="general">또한 NCT 127은 서울을 비롯해 자카르타, 방콕, 덜루스, 뉴어크, 토론토, 로즈몬트, 샌안토니오, LA, 오사카, 타이베이, 후쿠오카, 나고야, 마카오 등 전 세계 14개 지역에서 네 번째 월드 투어를 개최한다.</p> <p dmcf-pid="PXEyEA0CYF" dmcf-ptype="general">[손진아 MK스포츠 기자]</p> <p dmcf-pid="QZDWDcph5t" dmcf-ptype="general">[ⓒ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문을 여는 법' 기획·제작·출연한 김남길 "한 번도 안 해본 역할" 11-07 다음 안방은 '취하는 로맨스', 극장은 '청설'...지금은 청춘 로맨스 11-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