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수단 구성 마친 전주시 배드민턴팀, 13일 공식 출범 작성일 11-07 194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국립무형유산원에서 창단식 개최…감독과 선수 등 총 8명 구성</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4/11/07/0007893596_001_20241107142847150.jpg" alt="" /><em class="img_desc">전주시 배드민턴팀 선수단.(전주시 제공)/뉴스1</em></span><br><br>(전주=뉴스1) 임충식 기자 = 전북 전주시청 배드민턴팀이 공식 출범한다.<br><br>전주시는 13일 국립유형유산워 어울마루 국제회의장에서 배드민턴팀 창단식을 개최할 예정이라고 7일 밝혔다. <br><br>앞서 시는 배드민턴 저변 확대와 지역 체육 발전의 선순환 구조를 마련하기 위해 배드민턴팀 창단을 준비해왔다. 지역 스포츠의 발전을 도모하겠다는 의지도 담겼다.<br><br>선수단은 감독 1명과 선수 7명 등 총 8명으로 꾸려졌다. <br><br>감독은 김용현 전 대한배드민턴협회 국가대표 지도자가 맡는다. 선수는 한요셉, 이현민, 하동훈, 유경준, 박성찬, 이원준, 명승현 등이다. 모두 전국 대회 및 실업 대회에서 다수의 수상 경력을 보유한 실력자들이다.<br><br>선수들은 이미 훈련에 매진하고 있는 상황이다. <br><br>시는 이번 창단으로 전주지역 배드민턴 유망주들이 성장할 수 있는 안정적인 구조가 만들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 시민 친화적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생활체육 저변 확장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br><br>전주시 관계자는 “이번 창단을 계기로 지역 체육 발전과 함께 시민들이 배드민턴을 더 가까이 즐기고 사랑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면서 “앞으로 배드민턴부가 각종 전국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전주시의 위상을 높이고, 나아가 지역 체육 발전의 밑거름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br><br>한편 배드민턴팀이 공식 출범하면 전주시청 소속 직장운동경기부는 4개 종목(태권도부와 수영부, 싸이클부)으로 늘어난다. 관련자료 이전 "지방체육회 재정 안정화 방안 마련 찾자" 8일 국회서 토론회 11-07 다음 CJ ENM, 3분기 영업익 158억원…전년 동기比 113.8%↑ 11-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