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아나 그란데, 팝 음악계 잠시 떠난다..."뮤지컬이 나의 뿌리" [할리웃통신] 작성일 11-07 2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fBIMPlo9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pyCQ5HRuV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7/tvreport/20241107143250674qhyo.jpg" data-org-width="1000" dmcf-mid="3K0Ef9rRB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7/tvreport/20241107143250674qhyo.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UnMZAatsV0" dmcf-ptype="general">[TV리포트=강나연 기자] 아리아나 그란데가 팝 음악에서 뮤지컬로 관심사를 옮기고 싶다고 밝혔다. 그는 대중 음악계를 떠날 것으로 보인다.</p> <p dmcf-pid="uM4yLJGk23" dmcf-ptype="general">6일(현지 시간) 아리아나 그란데는 배우 맷 로저스와 뮤지컬 '위키드'의 출연진인 보웬 양이 진행하는 'Las Culturistas' 팟캐스트에 게스트로 출연했다.</p> <p dmcf-pid="7M4yLJGkfF" dmcf-ptype="general">아리아나 그란데는 브로드웨이 뮤지컬을 각색한 영화 '위키드'에서 착한 마녀 글린다 역을 맡으면서, 팝 음악에서 뮤지컬 연극으로 관심이 옮겨지고 있음을 고백했다. 그는 연기에 대해 "이건 제 마음의 소리예요"라며 애정을 드러냈다.</p> <p dmcf-pid="zhrfYT6Fft" dmcf-ptype="general">앞서 가수로 성공하기 전 아리아나 그란데는 니켈로디언 시트콤 '빅토리어스'에서 캣 발렌타인 역으로 인기를 얻었고, 청소년 뮤지컬 '13'에 출연하며 연극에 참여하던 배우였다.</p> <p dmcf-pid="qrABlI9Hb1" dmcf-ptype="general">아리아나 그란데는 "좀 놀라운 말을 할 거예요. 팬들에게는 다소 충격일 수 있지만, 저를 사랑해주는 팬들은 잘 이해해 줄 거라 믿어요. 우린 앞으로도 늘 함께할 테니까요"라며 "저는 여전히 음악을 만들고 무대에 오를 거고, 팝 음악도 할 거예요. 하지만 지난 10년 동안 해왔던 만큼의 속도로 앞으로 10년을 내다보진 않으려 해요"라고 진심을 전했다.</p> <p dmcf-pid="BskKvhVZb5" dmcf-ptype="general">아리아나 그란데는 "브로드웨이로 돌아가는 일은 자신의 뿌리로 돌아가는 일"이라고 말했다. 그는 "뮤지컬 극장에서 시작했고, 코미디를 좋아하는 제 자신의 일부와 다시 연결되는 것, 그 부분들을 작품과 캐릭터, 목소리와 노래에 담는 일은 저에게 정말 치유가 됩니다"라며 "진정으로 제가 잘할 수 있고 작품을 존중할 수 있는 역할이라면 어떤 역할이라도 기꺼이 하고 싶어요. 이게 저에게 훨씬 더 나은 일이라고 생각해요"라고 전했다.</p> <p dmcf-pid="bNi3wkUl2Z" dmcf-ptype="general">한편, 영화 '위키드'는 11월 22일 개봉 예정이며, 2부는 2025년 11월 26일 공개될 예정이다. '위키드'에는 아리아나 그란데를 포함해 <span>에단 슬레이터, </span>신시아 에리보, 제프 골드블럼, 미셸 여, 조나단 베일리 등 화려한 배우들이 출연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p> <p dmcf-pid="KfBIMPlobX" dmcf-ptype="general"><span>에단 슬레이터와 아리아나 그란데는 영화 ‘위키드’로 인연이 맺어져 교제하기 시작했다. 내부 관계자에 의하면 아리아나 그란데와 에단 슬레이트는 ‘위키드’ 촬영장에서 연인 관계를 숨기지 않아 출연진 대부분은 두 사람의 사이를 알고 있었다는 후문. 안타깝게도 시기적으로 둘은 각자 이혼을 제기한 지 얼마 되지 않은 상황이라 둘은 '불륜' 논란이 불거졌다.</span></p> <p dmcf-pid="93Xgquj42H" dmcf-ptype="general">강나연 기자 kny@tvreport.co.kr / 사진=아리아나 그란데, '위키드' 포스터</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혜수 눈물 쏟게 한 여기 어디? 정소민→이준호 톱★ 총출동 11-07 다음 박수홍 반려묘, 동생 전복이와 첫 만남서 어쩔 줄 모르네 "너무 소중해냥" 11-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