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오프라인 사업자 가게 운영 돕는다···오케이포스와 MOU 체결 작성일 11-07 15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네이버 스마트플레이스 플랫폼 관리 등<br>오케이포스와 협력해 가게 운영 지원</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AUYgnXDl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botSJRyjC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7일 네이버 1784에서 이상철 네이버 플레이스사업 부문장(왼쪽)과 김정윤 오케이포스 대표가오프라인 사업자 가게 운영 효율화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사진 제공=네이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7/seouleconomy/20241107143300155ryfd.jpg" data-org-width="640" dmcf-mid="q2uGaLZwh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7/seouleconomy/20241107143300155ryf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7일 네이버 1784에서 이상철 네이버 플레이스사업 부문장(왼쪽)과 김정윤 오케이포스 대표가오프라인 사업자 가게 운영 효율화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사진 제공=네이버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KgFvieWAWC" dmcf-ptype="general"> [서울경제] <p>네이버는 오케이포스와 ‘오프라인 사업자 가게 운영 효율화를 위한 플랫폼 기반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p> </div> <p dmcf-pid="9a3TndYcvI" dmcf-ptype="general">이번 협약을 통해 네이버와 오케이포스는 각사의 플랫폼 기술력과 서비스 노하우를 결합해 다양한 협력 방안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양사는 오프라인 사업자가 스마트플레이스와 오케이포스 플랫폼을 손쉽게 관리하며, 한층 편리하게 가게 운영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로 했다. 아울러 네이버 로컬 검색 편의성을 높이기 위한 방안도 모색할 예정이다. 네이버는 “이용자 역시 가볼 만한 가게를 탐색할 때 네이버에서 최신의 정확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p> <p dmcf-pid="2PvEf9rRWO" dmcf-ptype="general">네이버는 스마트플레이스 플랫폼과 기술 솔루션을 지속 강화하며 오프라인 사업자가 효율적인 비즈니스 환경을 구축하고, 잠재 고객과 더 잘 연결될 수 있도록 지원해왔다. 지난 달 기준 약 256만 개 이상의 업체가 스마트플레이스를 운영하고 있다. 오케이포스는 전국 26만개 이상의 가맹점에 포스(POS) 솔루션을 제공하는 국내 1위 사업자로서, 키오스크, QR주문, 매출관리 애플리케이션(앱) 등 오프라인 사업자가 가게를 더 편리하게 운영하는 데 필요한 다양한 솔루션과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p> <div dmcf-pid="VQTD42mehs" dmcf-ptype="general"> <p>이상철 네이버 플레이스사업 부문장은 “스마트플레이스는 오프라인 사업자가 온라인 플랫폼을 이용해 더욱 편리하게 가게를 관리하고, 잠재 고객과 연결될 수 있게 기술 고도화를 이어왔다”며 “이번 오케이포스와의 협업을 통해 사업자가 온·오프라인에서 한층 효율적인 영업 환경을 구축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p> 양지혜 기자 hoje@sedaily.com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네이버-오케이포스 맞손…가게 운영 효율화 협력 11-07 다음 "고객님, 계좌가 불법 도박에"…LGU+ '익시오'에는 안 통한다 11-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