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뽀글머리 위해 5시간 고생" '아마존 활명수' 진선규 파격 변신 비밀 공개 (12시엔) 작성일 11-07 13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djZrEuSD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V3bj8VsdD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스포츠조선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7/SpoChosun/20241107143522931rtfd.jpg" data-org-width="650" dmcf-mid="KzFezUNfI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7/SpoChosun/20241107143522931rtf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스포츠조선DB </figcaption> </figure> <p dmcf-pid="f0KA6fOJDY"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배우 진선규가 영화 '아마존 활명수' 속 파격적인 파마머리 캐릭터 비하인드를 전했다.</p> <p dmcf-pid="4wSKHWQ0IW" dmcf-ptype="general">7일 방송된 SBS 파워FM '12시엔 주현영'에는 진선규가 게스트로 참석해 촬영 당시 에피소드를 공개했다.</p> <p dmcf-pid="8rv9XYxpsy" dmcf-ptype="general">진선규가 출연한 '아마존 활명수'는 전 양궁 국가대표 출신인 진봉(류승룡)과 한국계 볼레도르 통역사 빵식(진선규)이 아마존 전사들과 함께 펼치는 유쾌한 활극을 그린 영화.</p> <p dmcf-pid="6mT2ZGMUET" dmcf-ptype="general">극 중 혼혈 캐릭터로 등장하는 진선규는 기존의 이미지를 탈피하기 위해 분장팀과 의상팀에 "진선규 배우를 빼 달라"는 요청을 했다고 밝혔다. 그는 "시나리오를 읽으면서 새로운 사람처럼 보였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관객들이 '누구지?' 하고 느낄 수 있도록 제 모습을 최대한 지우는 쪽으로 캐릭터를 만들어갔다"고 회상했다.</p> <p dmcf-pid="PcIzyS41mv" dmcf-ptype="general">특히 진선규는 가발이 아닌 실제 파마를 감행했다고. 직모에 숱이 많은 그는 "파마 핀으로 할 수가 없어서 실핀으로 말아야 했다. 아티스트 분을 찾아 4~5시간 동안 파마를 했다"고 전했다. 이후 시간이 지나며 머리가 다시 풍성해지자 촬영 중간중간에 추가로 파마를 하며 캐릭터 유지를 위해 신경 썼다고 덧붙였다.<br>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정대세, 7시간 연속 경기에 폭발 “초딩 때도 이렇게는 안 뛰어”(뽈룬티어) 11-07 다음 박나래 성형한 의사 "앞트임 너무 과해. 호감 떨어져 재건"…발언 논란 11-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