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힙 딸내미' 영파씨, 힙합 본고장서도 핫…'미주 투어' 성료 작성일 11-07 1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wYF6fOJW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bI5uRQSgv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브이데일리 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7/tvdaily/20241107144545415pnsn.jpg" data-org-width="658" dmcf-mid="qXIWB7A8v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7/tvdaily/20241107144545415pns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브이데일리 포토 </figcaption> </figure> <p dmcf-pid="KsXpx6hLWg"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국힙 딸내미' 영파씨(YOUNG POSSE)가 힙합 본고장인 미주에 K-힙합의 매력을 널리 알렸다.</p> <p dmcf-pid="9OZUMPlovo" dmcf-ptype="general">영파씨(정선혜, 위연정, 지아나, 도은, 한지은)는 지난 5일(이하 현지시간) 샌프란시스코를 끝으로 첫 번째 미주 투어 '더 헝그리 투어(THE HUNGRY TOUR)'를 성황리에 마쳤다.</p> <p dmcf-pid="2I5uRQSgvL" dmcf-ptype="general">'더 헝그리 투어'는 영파씨가 데뷔 후 처음으로 진행한 미주 투어다. 영파씨는 지난달 마이애미를 시작으로 올랜도, 샬럿, 필라델피아, 뉴욕, 콜럼버스, 디트로이트, 시카고, 캔자스 시티, 피닉스, 로스앤젤레스, 샌프란시스코 등 미주 12개 도시를 찾아 발칙하면서도 엉뚱한 'K-팝씬 청개구리' 면모를 유감없이 뽐냈다.</p> <p dmcf-pid="Vv0bndYcCn" dmcf-ptype="general">더욱 많은 무대에서, 더욱 많은 팬들과 만나고 싶다는 열망 속에 영파씨는 이날 자신들의 슬로건과도 같은 곡 'POSSE UP!'으로 힘차게 공연 포문을 열었다. 마침내 한 팀으로 뭉쳐 세상 앞에 선 각오를 빠른 저지 비트로 녹여내며 영파씨만의 아이덴티티를 전했다.</p> <p dmcf-pid="fTpKLJGkhi" dmcf-ptype="general">영파씨는 또한 활동곡은 물론 'Loading...', '나의 이름은 (ROTY)', 'Bananas', 'Skyline', '화약 (Umbrella)', 'OTB', 'Scars' 등 각 EP의 수록곡 무대들도 적재적소에 배치, 다섯 멤버의 이야기가 담긴 풍성한 세트리스트로 현지 팬들을 열광케 했다.</p> <p dmcf-pid="4yU9oiHEvJ" dmcf-ptype="general">미주 투어에서만 만날 수 있는 개인 및 유닛 무대도 관전 포인트였다. 멤버들은 그룹과는 또 다른 매력을 보여주기 위해 선곡에도 심혈을 기울인 가운데, 씨엘 'Lifted'에 이어 에이브릴 라빈 'Sk8er Boi', 브루노 마스 'Finesse', 아리아나 그란데 'Honeymoon Avenue' 등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며 폭넓은 음악 스펙트럼을 입증했다.</p> <p dmcf-pid="8irSu0g2Sd" dmcf-ptype="general">특히, 영파씨는 데뷔곡 'MACARONI CHEESE'를 마지막 곡으로 선정한 데 이어 앙코르 무대에서 'XXL', 'ATE THAT' 무대를 차례로 선보였다. 지금까지 발매한 3개 EP의 타이틀곡 무대를 잇달아 꾸미며 영파씨의 지난 1년간의 성장을 무대로 증명해 보였다. 이에 현지 팬들 역시 큰 환호성은 물론 한국어로 된 가사도 떼창하며 화답했다. </p> <p dmcf-pid="6nmv7paVTe" dmcf-ptype="general">영파씨는 "미주 투어를 하면서 많은 텔레파씨(공식 팬덤명)들에게 우리의 무대를 직접 보여줄 수 있다는 점이 너무나 행복했다. 텔레파씨들에게 응원을 받고, 함께 무대를 즐긴 것이 가장 뜻깊은 데뷔 1주년 선물 아닐까 싶다. 꿈에 그리던 투어를 진행하면서 많이 배우기도 했다. 앞으로도 더 좋은 무대, 더 멋진 모습 많이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p> <p dmcf-pid="PLsTzUNfWR" dmcf-ptype="general">한편, 영파씨는 오는 21일 미국 LA 돌비시어터에서 열리는 '2024 MAMA AWARDS'에 출격한 뒤, 29일 서울 서대문구 예스24 원더로크홀에서 첫 팬콘서트 'THE HUNGRY TOUR - FINAL IN SEOUL'을 연다. 해당 공연은 티켓 오픈 3분 만에 전석 매진되며 영파씨의 인기를 실감케 했다.</p> <p dmcf-pid="QqMolI9HhM"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알비더블유, DSP미디어, 비츠엔터테인먼트]</p> <p dmcf-pid="xBRgSC2Xyx"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미네소타서 '한식 전도사' 활약한 류수영, K-콘텐츠·변우석 인기에 감탄 ('편스토랑') 11-07 다음 배우 도예준, 사람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공명→한예리와 한솥밥 11-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