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 딸 입양 진태현♥박시은 새 식구 생겼다 “핏줄만 가족 아냐” 누군지 보니 작성일 11-07 13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jLrB7A8L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fx4nZGMUL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진태현 소셜 계정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7/newsen/20241107145321042qzvh.jpg" data-org-width="743" dmcf-mid="2eqQvhVZn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7/newsen/20241107145321042qzv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진태현 소셜 계정 캡처 </figcaption> </figure> <p dmcf-pid="45YUjg1mM5" dmcf-ptype="general"> [뉴스엔 하지원 기자]</p> <p dmcf-pid="8p1bwkUlMZ" dmcf-ptype="general">배우 진태현, 박시은 부부가 각별한 지인을 소개했다. </p> <p dmcf-pid="6DjCVKwMMX" dmcf-ptype="general">11월 7일 진태현은 소셜 계정에 "2024년 4월부터 11월까지 저희 부부와 매주 함께한 동생이 있다. 매주 월요일마다 같이 땀을 흘리고 산과 운동장 평창과 제주 전지훈련도 함께하며 서로의 꿈을 위해 노력하고 응원하며 격려하며 함께 밥을 먹는 '식구'가 되었다"는 글을 남겼다. </p> <p dmcf-pid="PZWpNo5rMH" dmcf-ptype="general">이어 진태현은 "올해 초 아내와 저의 마라톤 훈련을 맡아 코치와 아마추어 선수가 아닌 서로의 안부와 모든 것을 함께하는 밥 같이 먹는 식구가 됐다"며 "가족, 식구는 어찌 보면 혈연 핏줄로만 연결된 게 아닌가 보다. 서로에게 부족하거나 도움을 주고 평생을 함께 할 수 있다면 그게 가족의 또 다른 형태라고 생각한다"라고 전했다. </p> <p dmcf-pid="QlsGRQSgeG"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진태현은 지인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p> <p dmcf-pid="xDjCVKwMeY" dmcf-ptype="general">진태현과 박시은은 지난 2015년 결혼했으며, 2019년 대학생 딸을 입양해 화제를 모았다. 두 사람은 SBS '동상이몽 2-너는 내 운명'을 통해 결혼 생활을 공개했다.</p> <p dmcf-pid="yTCZJRyjJW" dmcf-ptype="general">뉴스엔 하지원 oni1222@</p> <p dmcf-pid="WENI2bDxey"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나솔사계' 솔로남, 호감녀 향해 2차 고백 발사 "이게 내 진심이야" [TV스포] 11-07 다음 ‘재벌집’ 최창제 맞아? 김도현, 권력 품은 형사 변신(강남 비-사이드) 11-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