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기, 사이버폭력 예방 힘쓴다…‘푸른코끼리 포럼’ 개최 작성일 11-07 14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tv3gnXDn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GUG7cNFOi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지난 6일 삼성금융캠퍼스에서 열린 ‘제 4회 푸른코끼리 포럼’ <삼성전기>"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7/mk/20241107145107230dhcc.jpg" data-org-width="700" dmcf-mid="WxOXdMTNn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7/mk/20241107145107230dhc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지난 6일 삼성금융캠퍼스에서 열린 ‘제 4회 푸른코끼리 포럼’ <삼성전기>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HWmGRQSged" dmcf-ptype="general"> 삼성전기는 사이버폭력 예방 대책을 논의하고 ‘푸른코끼리’ 사업 성과를 발표하기 위해 ‘제4회 푸른코끼리 포럼’을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div> <p dmcf-pid="XGOXdMTNne" dmcf-ptype="general">푸른코끼리는 청소년들에게 정직과 약속, 용서, 책임, 배려 등 친사회적 역량을 길러주고, 사이버폭력 피해 학생의 치유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2020년 시작했다. 삼성전기가 주관하며 삼성전자, 삼성디스플레이, 삼성SDI, 삼성SDS, 삼성바이오로직스, 삼성바이오에피스가 참여하고 있다.</p> <p dmcf-pid="Z5ltLJGkiR" dmcf-ptype="general">푸른코끼리 사업은 △초·중·고교생 대상 온라인·집합 예방교육 △피해자 정서 안정과 회복을 위한 심리상담 △사이버폭력 근절을 위한 캠페인 전개 △사이버폭력 원인 분석과 대응 정책을 위한 학술연구 △플랫폼 구축 등 5대 사업으로 진행한다. 푸른코끼리 포럼은 2020년부터 온라인으로 진행하다가 올해 처음으로 오프라인으로 열렸다.</p> <p dmcf-pid="5JfnZGMUJM" dmcf-ptype="general">올해는 ‘사이버폭력의 일상화, 지속가능한 대응과 비전’을 주제로 국제기구·학계 전문가, 검찰, 경찰, 교사 등 다양한 관계자들이 모여 사이버폭력 실태를 공유하고 대응방안을 논의했다.</p> <p dmcf-pid="1mgO9BEQMx" dmcf-ptype="general">우르술라 윈호벤 UN 국제전기통신연합(ITU) 대표는 “전세계 청소년 3명 중 1명이 사이버폭력을 경험한다”며 “피해자 지원, 포괄적 교육 캠페인 등 국제적 협력으로 힘을 모아야 한다”고 말했다. 신혜진 서울중앙지검 부장검사는 “불법·유해 게시물에 대한 온라인 플랫폼의 책임 강화, 가해자 SNS계정 정지, 피해자 치유 및 가해자 재범 방지법 등 법적 시스템 구축이 필수적”이라고 제언했다.</p> <p dmcf-pid="toPaF5JqLQ" dmcf-ptype="general">푸른코끼리 사업의 성과·효과에 대한 연구 결과 발표도 이어졌다. 박종효 건국대 교수는 “푸른코끼리 예방교육을 받은 학생은 친사회적 역량과 사이버폭력 대처효능감이 향상됐고 실제로 사이버폭력 상황에서 방어 행동을 실천한 비율도 많이 증가했다”고 소개했다.</p> <p dmcf-pid="FAeku0g2nP" dmcf-ptype="general">장덕현 삼성전기 사장은 “삼성은 청소년들이 사이버 세상에 대응하는 역량을 키우고, 안전하게 성장하길 바라는 마음에 푸른코끼리 사업을 시작했다”며 “정부, 시민단체와 함께 청소년 사이버폭력 예방·근절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개인정보 보호법과 신호 손실 속에서 퍼블리셔 수익 증대를 위한 5가지 전략 제시 11-07 다음 분위기 반전 절실한 카카오…내년 구독형 AI 출시로 돌파구 기대(종합) 11-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