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녀전쟁 시작” 임영웅, 고척돔 티켓팅 일정 공개…벌써 뜨겁다 작성일 11-07 13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uF85Xe7m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5M8jV9rRs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7/JTBC/20241107145914417dnft.jpg" data-org-width="560" dmcf-mid="XuT7lC2XE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7/JTBC/20241107145914417dnft.jpg" width="658"></p> </figure> <div dmcf-pid="1R6Af2meIs" dmcf-ptype="general"> 임영웅 콘서트를 위한 '효녀전쟁'이 다시 시작된다. <br> <br> 임영웅은 12월 27일 시작해 내년 1월 4일까지 서울 고척돔에서 총 6회에 이르는 '임영웅 리사이틀' 콘서트를 앞두고 있다. <br> <br> 지난 5월 상암벌이라 불리는 서울월드컵경기장 콘서트로 양일간 10만명이 넘는 영웅시대(팬덤명)와 호흡한 임영웅은 이번엔 고척돔으로 향한다. <br> <br> 상암벌 콘서트를 함께하지 못해 아쉬웠을 팬들에게는 따뜻한 연말을 보낼 수 있는 기회다. 고척돔의 관객 수용은 1만6000여명 정도다. 6회 공연을 진행하면 10만 여명에 이르는 관객수임에도 거대한 팬덤을 고려했을 땐 '피켓팅(치열한 티켓팅을 이르는 말)'이 예상된다. <br> <br> 6일 고척돔 콘서트 예매 일정이 공개되자 이 역시 뜨거운 화제를 모았다. 이번 콘서트는 20일 오후 8시 티켓이 오픈될 예정이다. 팬덤인 영웅시대는 물론이고 부모님이 임영웅 팬인 자녀들 역시 들썩였다. <br> <br> 온라인 커뮤니티에 임영웅 고척돔 콘서트 티켓 오픈 일정이 올라오자 누리꾼들은 '제발 효녀되게 해달라' '소녀가 된 엄마 모습이 보기 좋았다. 공연에 또 보내드리고 싶다' '제발 한장만 되게 해달라' 등 귀여운 염원이 담긴 댓글이 달렸다. <br> <br> 한 PC방에서 '임영웅 콘서트 티켓 6장 배출한 곳'이라는 광고판을 세워둔 사진도 화제를 모았다. 누리꾼들은 재치있는 광고에 유쾌해하면서도 '그래서 이 성지는 어디인가'를 궁금해할만큼 이번 티켓팅에 진심이다. 어머니가 영웅시대라는 한 30대 여성 A씨는 “지난 번에 온 자녀가 PC방에 가서 티켓팅에 도전했고 다행히 1장을 성공했다. 이번에도 당연히 또 도전할 것”이라고 의지를 전했다. <br> <br> 고척돔 콘서트를 준비하는 임영웅 측의 배려심도 돋보인다. 4층까지 관중석이 있는 고척돔은 공연을 관람하기엔 경사가 가파르다는 단점이 있다. 그러자 임영웅 측은 티켓팅 안내문부터 4층석에 대한 우려와 주의를 당부했다. <br> <br> 또한 보호자 동반을 권유하며 가족석(2인)으로만 판매 예정이다. VIP석 16만5000원부터 가족석 2인에 22만원까지, 티켓값 역시 비교적 타 공연에 비해 합리적이라는 평이다. 누리꾼들은 '워낙 비싼 공연이 많다보니 이 정도면 양심적인듯 하다' '가족석은 2자리가 예매된다는 메리트가 있으니 더 가고 싶다'라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br> <br> 그런 가운데 임영웅은 공식 유튜브 채널이 구독자 168만명을 돌파하는가 하면, 광고모델 브랜드 평판 2위에 오르는 등 여전한 화력을 실감케 했다. '히어로 파워'는 20일 진행될 티켓팅에서 다시금 증명될 전망이다. <br> <br> 김선우 엔터뉴스팀 기자 kim.sunwoo@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br> 사진=물고기뮤직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봉준호 '미키17' 개봉 또 미뤄졌다…오히려 좋은 이유 [MD무비] 11-07 다음 개인정보 보호법과 신호 손실 속에서 퍼블리셔 수익 증대를 위한 5가지 전략 제시 11-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