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래드 피트, 여성 팬에게 강제로 키스 당해..."상황이 반대였다면 더 위험" [할리웃통신] 작성일 11-07 1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6lFhOKGV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8bwYDcph2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7/tvreport/20241107145653453mefb.jpg" data-org-width="1000" dmcf-mid="V22i9BEQ2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7/tvreport/20241107145653453mefb.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6iXBHWQ0B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7/tvreport/20241107145655596rzzg.jpg" data-org-width="1000" dmcf-mid="fnirJRyjq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7/tvreport/20241107145655596rzzg.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PO9JKqkPBR" dmcf-ptype="general">[TV리포트=김경민 기자] 할리우드 배우 브래드 피트가 한 팬으로부터 예기치 않게 볼에 입맞춤을 당해 논란이 제기되고 있다. </p> <p dmcf-pid="QdGzYT6F2M" dmcf-ptype="general">10월 26일, 英 매체 'Daily mail(데일리 메일)'에 의하면, 멕시코 시티의 아우토드로모 에르마노스 로드리게스 서킷에서 열린 멕시코 F1 그랑프리 기간 중 브래드 피트는 자신의 새로운 영화 촬영을 위해 경기장에 있었고, 이 과정에서 한 여성 팬이 다가와 사진을 요청하며 볼에 입맞춤을 한 장면이 포착되었다.</p> <p dmcf-pid="xN3fF5JqVx" dmcf-ptype="general">당시 영화 촬영 중이던 브래드 피트는 팬의 요청으로 셀카를 찍어주려 다가갔는데, 팬이 그의 목을 감싸며 볼에 입맞춤을 했다. 브래드 피트는 다소 놀란 듯 재빨리 몸을 약간 뒤로 빼며 상황을 정리했고, 이 장면은 온라인상에서 큰 화제가 되었다.</p> <p dmcf-pid="yuASjg1mbQ" dmcf-ptype="general">이 사건을 두고 누리꾼들은 팬이 유명인의 개인 공간을 침범한 점을 비판했고, 상황이 반대였을 경우 더 큰 논란이 되었을 것이라는 의견이 나왔다. 한편으로는 팬의 행동을 단순히 호의적인 제스처로 보기도 했다. 이 사건은 팬과 유명인 간의 적절한 거리와 존중의 중요성을 다시금 생각하게 하는 논쟁을 불러일으켰다. </p> <p dmcf-pid="W8htCsbY9P" dmcf-ptype="general">한편, 브래드 피트는 2014년 할리우드 배우 안젤리나 졸리와 결혼해 직접 낳은 자녀 샤일로, 비비안, 녹스와 입양한 매덕스, 팍스, 자하라 등 6명의 자녀를 두고 있다. 그러나 두 사람은 2016년 파경을 맞았으며, 이혼 소송 3년 만인 2019년 이혼을 공식화했다. 그러나 이후로도 재산 분할과 자녀들의 공동 양육권 등을 놓고 각종 소송으로 진흙탕 싸움을 벌여왔다.</p> <p dmcf-pid="Y9mHrEuS26" dmcf-ptype="general">김경민 기자 kkm@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X(구 트위터) 'Expensify APX GP'</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다비치 “6㎝ 힐 신고 등반해 산꼭대기서 노래”…박나래 “행사비 물회로 받기도” 폭소 (나래식) 11-07 다음 이승우, '강매강' 허당 형사→'페이스미' 훈남 형사로 11-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