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POS 전문기업 오케이포스와 '맞손'…"가게 운영 효율화 지원" 작성일 11-07 14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네이버 스마트플레이스-오케이포스 플랫폼 활용한 협업 모색<br>사업자는 보다 편리하게 가게 관리, 이용자는 더 정확한 지역 정보 확인 가능 전망</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IKFmwzTRx"> <p dmcf-pid="XXR9YyP3nQ" dmcf-ptype="general">[아이뉴스24 정유림 기자] 네이버는 주문·결제를 처리·관리하는 포스(POS·판매시점 관리 시스템) 소프트웨어 전문기업 오케이포스와 사업자의 가게 운영 효율화를 위한 협력을 맺었다고 7일 밝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Z6CAf2mee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상철 네이버 플레이스사업 부문장(왼쪽)과 김정윤 오케이포스 대표가 업무 협약 체결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네이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7/inews24/20241107145944623zmtf.jpg" data-org-width="580" dmcf-mid="GDMKWT6Fd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7/inews24/20241107145944623zmt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상철 네이버 플레이스사업 부문장(왼쪽)과 김정윤 오케이포스 대표가 업무 협약 체결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네이버] </figcaption> </figure> <p dmcf-pid="5HMKWT6FR6" dmcf-ptype="general">이번 협약을 통해 네이버와 오케이포스는 각사 플랫폼 기술력과 서비스 노하우를 결합해 다양한 협력을 추진한다. 양측은 사업자가 네이버 스마트플레이스(네이버에 검색되는 업체 정보와 후기 등을 관리할 수 있는 서비스)와 오케이포스 플랫폼을 손쉽게 관리하며 보다 편리하게 가게 운영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로 했다.</p> <p dmcf-pid="1Ze2GWQ0i8" dmcf-ptype="general">네이버 지역(로컬) 검색 편의성을 높이기 위한 방안도 모색한다. 이로써 이용자는 가볼 만한 가게를 탐색할 때 네이버에서 정확한 최신 정보를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p> <p dmcf-pid="tJYsRxvaL4" dmcf-ptype="general">네이버는 스마트플레이스 플랫폼과 기술 솔루션을 강화하며 사업자가 효율적인 사업 환경을 구축하고 잠재 고객과 더 잘 연결될 수 있도록 지원해왔다. 지난 10월 기준 256만개 이상의 업체가 네이버 스마트플레이스를 운영하고 있다.</p> <p dmcf-pid="FLXCJeWALf" dmcf-ptype="general">오케이포스는 전국 26만개 이상의 가맹점에 포스(POS) 솔루션을 제공하는 국내 1위 사업자다. 키오스크, QR 주문, 매출 관리앱 등 사업자가 가게를 더 편리하게 운영하는데 필요한 솔루션과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p> <p dmcf-pid="3IKFmwzTnV" dmcf-ptype="general">이상철 네이버 플레이스사업 부문장은 "스마트플레이스는 사업자가 온라인 플랫폼을 이용해 더 편리하게 가게를 관리하고 잠재 고객과 연결될 수 있도록 기술 고도화를 이어왔다"며 "이번 협업을 통해 사업자가 온·오프라인에서 한층 효율적인 영업 환경을 구축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p> <address dmcf-pid="0HMKWT6Fd2" dmcf-ptype="general">/정유림 기자<span>(2yclever@inews24.com)</span> </address>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게임사 고객 모시기"…카카오클라우드, 지스타서 네트워크 파티 개최 11-07 다음 ‘정년이’ 김태리, 한복이 퍼스널 컬러 11-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