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 AI 에이전트 ‘익시오’ 공개···“2028년까지 AI에 3조 투자” 작성일 11-07 14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세계 최초 온디바이스 AI로 보이스피싱 탐지…고객이 체감하는 실질적 경험 제공</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J4KWT6FET"> <p dmcf-pid="W3WlnJGkrv" dmcf-ptype="general">LG유플러스가 7일 인공지능(AI) 통화 에이전트 ‘익시오’의 공식 출시와 함께 AX(AI 전환) 추진 전략을 발표했다.<br><br>황현식 LG유플러스 대표는 서울 용산사옥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고객에게 직접적인 가치를 제공하는 서비스를 만드는 것이 LG유플러스가 AI에 접근하는 방식”이라며 2028년까지 AI에 2조~3조원을 투자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Y0YSLiHEE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황현식 LG유플러스 대표가 AX 추진 전략을 설명하고 있다. |LG유플러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7/sportskhan/20241107145855557mggz.jpg" data-org-width="500" dmcf-mid="xBUtrD7vD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7/sportskhan/20241107145855557mgg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황현식 LG유플러스 대표가 AX 추진 전략을 설명하고 있다. |LG유플러스 </figcaption> </figure> <p dmcf-pid="GsNnq7A8El" dmcf-ptype="general"><br><br>익시오는 LG유플러스가 자체 개발한 AI 통화 서비스로, 전화 대신 받기, 보이는 전화, 실시간 보이스피싱 감지, 통화 녹음 및 요약 기능 등을 서버를 거치지 않는 ‘온디바이스’ 환경에서 제공한다. 온디바이스로 작동하기에 데이터 연결이 되지 않은 환경에서도 사용 가능하다.<br><br>현재는 아이폰 14 이상 버전에서만 익시오를 사용할 수 있지만, 내년 삼성전자 갤럭시 신제품 출시 시점에 맞춰 안드로이드 버전을 선보이고 적용 대상 단말기도 확대할 예정이다.<br><br>LG유플러스는 익시오를 향후 LG전자와 협업해 홈 에이전트까지 확장함으로써 인 AI 에이전트 생태계를 구축할 계획이다.<br><br>LG유플러스는 익시오 개발을 위해 지난해부터 2000여명의 고객과 소통하며 고객의 니즈를 파악했다. 또 9월 한달 동안 대학가 등을 돌며 익시오 체험행사를 진행하면서 수집한 8000여명의 고객 의견을 담아 마지막까지 품질 개선에 힘써왔다.<br><br>조진호 기자 ftw@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국민체육진흥공단, 스포츠테그 기업 돕는 '중소기업기술마켓' 추진 11-07 다음 [트럼프 노믹스 2.0]“'칩스·IRA법' 폐지는 어려울 듯”…반도체·배터리 불확실성 여전해 투자 전략 기로 11-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