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농구 신한은행 "구나단 감독, 건강 문제"…이시준 감독 대행 체제 운영 작성일 11-07 177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4/11/07/0001204259_001_20241107150208274.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구나단 감독(가운데)</strong></span></div> <br> 여자 프로농구 인천 신한은행을 이끌던 구나단 감독이 건강 문제로 지휘봉을 내려놨습니다.<br> <br> 신한은행은 오늘(7일) "팀을 이시준 감독 대행 체제로 운영하기로 결정했다. 최근 건강 문제를 확인한 구나단 감독이 신속한 치료를 위해 대행 체제를 요청했다"고 밝혔습니다.<br> <br> 2019년 신한은행 코치로 부임한 구나단 감독은 2021년 감독 대행으로 나서 팀을 3위로 올려놓고 플레이오프 진출을 이끌었고, 공을 인정받아 2022년 정식 감독으로 부임했습니다.<br> <br> 이시준 감독대행은 2006년 프로농구 서울 삼성에 입단, 2017년까지 선수로 활약했습니다.<br> <br> 이후 지도자 경력을 시작한 그는 삼일중, 안양고를 거쳐 부천 하나은행 코치를 맡았고 지난해부터 신한은행에서 구나단 감독을 보좌했습니다.<br> <br> 신한은행은 "구나단 감독이 건강을 회복하도록 지원하겠다. 힘든 시기지만 선수단이 안정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br> <br> 신한은행은 올 시즌 3경기를 치러 모두 졌습니다.<br> <br> 개막전에서 아산 우리은행에 64대 76으로 패했고, 청주 KB에도 59대 67로 졌습니다.<br> <br> 최근에는 부천 하나은행과 만나 56대 70으로 고개를 숙였습니다.<br> <br> (사진=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배동현 BDH재단 이사장, ‘2024 KPC 국제청소년스포츠캠프’ 환영식 참석 11-07 다음 배동현 BDH재단 이사장, ‘KPC 국제청소년스포츠캠프’ 환영식 참석 11-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