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매강'→'페이스미' 또 형사 된 이승우…2연속 히트 노린다 작성일 11-07 1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aVVyv8tl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HNffWT6Fv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이승우. 제공| 51k"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7/spotvnews/20241107150348983zpni.jpg" data-org-width="900" dmcf-mid="YwzzIsbYS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7/spotvnews/20241107150348983zpn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이승우. 제공| 51k </figcaption> </figure> <p dmcf-pid="XwMM1Zdzhd"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배우 이승우가 '강매강'에 이어 '페이스미'로 '열일' 행보를 이어간다. </p> <p dmcf-pid="ZrRRt5JqSe" dmcf-ptype="general">이승우는 냉정한 성형외과 의사와 열정적인 강력계 MZ 형사가 범죄 피해자 재건 성형을 통해 사건의 진실을 쫓는 공조 추적 메디컬 드라마 '페이스미'에서 강력반 형사 서강호 역을 맡았다. </p> <p dmcf-pid="5meeF1iByR" dmcf-ptype="general">이승우는 전작인 디즈니+ '강매강'에 이어 '페이스미'에서도 형사 역을 맡아 눈길을 끈다. '강매강'에서는 패기는 넘치지만 제대로 하는 것이 하나도 없어 선배들의 탄식을 불러 일으키는 막내 형사 장탄식으로 주목받은 그는 지난 6일 첫 방송된 '페이스미'에서는 강력반 형사로 변신, 민형 역의 한지현과 차진 선후배 케미스트리를 예고했다. </p> <p dmcf-pid="1JqqCOKGCM"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이승우는 민형의 파트너 후배 형사 강호로 등장, 듬직한 매력을 선보였다. 범인을 검거하는 과정에서 넘치는 승부근성의 민형이 혹시 사고라도 치지 않을까 걱정하고, 초콜릿 간식을 챙겨주는 등 민형과 티격태격하면서도 마음은 선배를 살뜰히 챙기는 모습으로 훈훈한 매력을 뽐냈다. </p> <p dmcf-pid="tiBBhI9Hyx" dmcf-ptype="general">이승우는 "극 중 강호는 민형과 함께 범인을 쫓아 종횡무진하는 인물로 '강매강' ‘탄식’ 캐릭터보다는 조금 더 진중한 모습을 보여드릴 것 같다. 파트너 선배 형사로 나오는 민형과 호흡이 중요하다고 생각해 이점을 유념해 연기했고, 범인을 잡는 과정 속에서 한지현과 티키타카를 기대해 주셨으면 좋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p> <p dmcf-pid="FnbblC2XlQ" dmcf-ptype="general">'페이스미' 2회는 이날 오후 9시 50분 방송된다.</p> <p dmcf-pid="3P33DkUlCP"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헤이즈, '가을 감성' 통했다 "많은 분들 마음에 따스하게 닿길" 11-07 다음 최동구 "'재벌X형사→'지판사'까지 연타 흥행, 감사하단 말 밖에" [인터뷰 스포] 11-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