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광수, 김종국 폭행→티아라 왕따 언급에 눈물 "거의 다 사실?"…셀프 폭로 [엑's 이슈] 작성일 11-07 18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QUAV9rRU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6QUAV9rRU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7/xportsnews/20241107151219357yjvc.jpg" data-org-width="700" dmcf-mid="VgB3mwzTU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7/xportsnews/20241107151219357yjvc.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Pxucf2me7z"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오승현 기자) 음반제작자 김광수가 티아라 왕따설과 터보 폭행설에 대해 직접 언급해 화제다. </p> <p dmcf-pid="Q25nzuj4F7" dmcf-ptype="general">6일 MBN '가보자GO'(가보자고) 시즌3 측은 9일 본방송을 앞두고 김광수 프로듀서가 출연한 에피소드를 선공개했다. </p> <p dmcf-pid="xV1Lq7A8uu" dmcf-ptype="general">김광수 프로듀서는 배우 이미연부터 가수 조성모, 다비치, 티아라 등 수많은 슈퍼스타를 배출한 연예계 '미다스의 손'으로 불리며 아이돌 팬 사이에서도 이미 유명하다.</p> <p dmcf-pid="yIL1DkUlFU" dmcf-ptype="general">이날 김광수에게 홍현희는 "소속 연예인들과 사귄다 이런 이야기가 (있다)"고 운을 뗐다.</p> <p dmcf-pid="WFCfHYxpzp" dmcf-ptype="general">이에 김광수는 실제로 실명을 언급해 수많은 이름이 '삐처리'로 나열돼 눈길을 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Y3h4XGMUU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7/xportsnews/20241107151221211xrlb.jpg" data-org-width="1294" dmcf-mid="fpfzlC2X3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7/xportsnews/20241107151221211xrlb.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G0l8ZHRuu3" dmcf-ptype="general">이를 듣던 안정환은 "죄송한데 이게 방송에 우리가 (못 나간다)"며 말을 잇지 못했다.</p> <p dmcf-pid="HPpj2KwM7F" dmcf-ptype="general">또한 김광수 프로듀서는 티아라 왕따 사건에 대한 이야기를 예고했다. </p> <p dmcf-pid="XQUAV9rRzt" dmcf-ptype="general">김광수는 "티아라 사건이 난 거다. 막 퍼지는데"라며 당시를 회상했고 안정환은 "이게 거의 다 사실이냐"고 놀라워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Zxucf2mez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7/xportsnews/20241107151222600kufw.jpg" data-org-width="1301" dmcf-mid="4lO2YyP37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7/xportsnews/20241107151222600kufw.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50l8ZHRuu5" dmcf-ptype="general">더불어 홍현희는 "그럼 터보 오빠들 폭행하신 거냐"고 덧붙였고 김광수는 "그때 내가 조금만 참을 걸", "얼마나 눈물이 나겠냐"라며 눈물을 흘려 눈길을 끈다.</p> <p dmcf-pid="1pS65Xe73Z" dmcf-ptype="general">과거 터보 김정남은 전 소속사 대표의 폭행을 폭로한 바 있다. 김정남은 "재떨이, 의자 날아오는 건 감사한 일이다. 병원가서 꿰매면 된다"고 이야기하며 폭행 피해를 알렸다.</p> <p dmcf-pid="tUvP1Zdz7X" dmcf-ptype="general">마이키 또한 "사장이 김종국을 지하실로 끌고 가서 폭행했다. 사장실에 들어가면 물건 깨지는 소리, 때리는 소리가 났다"며 폭행 및 정산금 갈취 피해를 호소한 바 있다. </p> <p dmcf-pid="F9Zi7UNfFH" dmcf-ptype="general">각종 소문들이 모여 공공연한 사실로 자리잡은 가운데, 김광수 프로듀서가 직접 당시 일을 고백할지 눈길을 끈다. </p> <p dmcf-pid="325nzuj43G" dmcf-ptype="general">최근 율희와 서유리의 '전 남편' 폭로, 박지윤과 최동석의 폭로전 등 그간 말하지 못했던 이야기를 공개 폭로해 '폭로 열풍'이 불었다. </p> <p dmcf-pid="0V1Lq7A8FY" dmcf-ptype="general">이러한 가운데 김광수 프로듀서 또한 자신을 둘러싼 이야기들을 직접 말하며 과거를 폭로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p> <p dmcf-pid="p60N9bDxzW" dmcf-ptype="general">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MBN</p> <p dmcf-pid="UPpj2KwMpy" dmcf-ptype="general">오승현 기자 ohsh1113@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최강희 “연기 중단 후 알바, 월 160만원 벌어” 11-07 다음 티빙도 가족·친구 계정공유 막나…넷플릭스처럼 제한 검토 11-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