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하기 싫었다"… 장가현, 파경 후 겪은 아픔 ('특종세상') 작성일 11-07 16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특종세상', 장가현 진심 담긴 영상 공개<br>장가현 "어지럽고 숨 잘 안 쉬어져"</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smk4VsdH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zOsE8fOJY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특종세상' 장가현이 이혼으로 겪은 아픔을 털어놨다. MBN 엔터테인먼트 유튜브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7/hankooki/20241107151053575dofr.png" data-org-width="640" dmcf-mid="ut89WT6FZ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7/hankooki/20241107151053575dofr.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특종세상' 장가현이 이혼으로 겪은 아픔을 털어놨다. MBN 엔터테인먼트 유튜브 캡처 </figcaption> </figure> <p dmcf-pid="qUp1DkUlH5" dmcf-ptype="general">배우 장가현이 이혼으로 겪은 아픔을 털어놨다.</p> <p dmcf-pid="BuUtwEuSXZ" dmcf-ptype="general">MBN '특종세상'은 지난 6일 '배우 장가현, 드라마보다 더 기구한 삶'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p> <p dmcf-pid="bHGvLiHE1X" dmcf-ptype="general">영상 속 장가현은 이혼에 대해 언급했다. 그는 "정말 이혼하기 싫었다. 안 하고 싶었다. 행복한 가정을 아이들에게 만들어 주고 싶었다"고 밝혔다. 장가현은 2000년 그룹 015B 객원 보컬 출신 조성민과 결혼해 슬하에 딸 하나, 아들 하나를 뒀으나 2020년 이혼했다.</p> <p dmcf-pid="KXHTonXDZH" dmcf-ptype="general">이어 "이혼 후 스트레스로 병원까지 다니고 있는 현재"라는 자막이 화면을 채웠다. 장가현은 "어지럽고 숨이 잘 안 쉬어진다. 정신건강의학과를 가보라고 해서 '알겠다' 하고 갔다. 우울증, 공황장애 약을 주시더라"고 말했다.</p> <p dmcf-pid="9ZXygLZwHG" dmcf-ptype="general">그는 가정사에 대해서도 이야기했다. 장가현은 "엄마는 날 버린 사람, 아빠는 가정을 파탄낸 사람"이라면서 "솔직하게 이야기하면 화라는 감정도 남아 있지 않다"고 털어놔 시선을 모았다.</p> <p dmcf-pid="2qz0srqyYY" dmcf-ptype="general">장가현이 출연하는 '특종세상'은 7일 오후 9시 10분 방송된다.</p> <p dmcf-pid="VBqpOmBWtW" dmcf-ptype="general">정한별 기자 onestar101@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남윤수 주연 '대도시의 사랑법', 글로벌 반응 터졌다…원작자 "리얼한 퀴어물 드물어" 11-07 다음 지드래곤, 페넬로페 크루즈 옆에서 '인간 샤넬' 대결…승자는? 11-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