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 빌려달라더니 욕설 퍼부은 여자, 골목길의 공포된 이유(실화탐사대) 작성일 11-07 1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IfKupaVi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4ZanMQSge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C ‘실화탐사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7/newsen/20241107151442560ziwk.jpg" data-org-width="640" dmcf-mid="2j497UNfd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7/newsen/20241107151442560ziw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C ‘실화탐사대’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8ZanMQSgd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C ‘실화탐사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7/newsen/20241107151442734ahnp.jpg" data-org-width="650" dmcf-mid="VgUFHYxpd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7/newsen/20241107151442734ahn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C ‘실화탐사대’ </figcaption> </figure> <p dmcf-pid="60EjnJGknr"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수인 기자]</p> <p dmcf-pid="Ps82zuj4dw" dmcf-ptype="general">'실화탐사대'가 두 가지 실화를 소개한다.</p> <p dmcf-pid="Qe1Hvlf5eD" dmcf-ptype="general">11월 7일 방송되는 MBC '실화탐사대'에서는 골목길을 공포로 몰아넣은 여자에 대해 알아본다.</p> <p dmcf-pid="xa70ZHRuiE" dmcf-ptype="general">어느 날 갑자기 말을 걸어 온 낯선 여성의 요청을 거절하는 순간, 예상치 못한 악몽이 시작된다. 몇 달 전, 운전 중 황당한 일을 겪었다는 제보자 선아(가명) 씨. 한 여성이 운전하던 차를 막아 세우며 휴대폰을 빌려달라 하고, 이에 응하지 않자 갑자기 돌변하며 욕설을 퍼붓더니 심지어 교통사고 신고가 접수됐다는 황당한 연락까지 받게 됐다고 한다. 선아(가명)씨 외에도 새벽 배송 배달 기사 등 비슷한 일을 겪은 피해자가 속출한 상황. 과연 휴대폰을 빌려 달라던 그녀는 계획적인 보험 사기꾼일까?</p> <p dmcf-pid="yWiR8fOJMk" dmcf-ptype="general">제작진은 사건 장소인 동네 골목길을 찾았다. 그런데 동네 주민들은 이 여성을 ‘골목길의 공포’라 부르며 두려워하고 있다고 한다. 그녀로부터 피해를 당한 주민들은 집집마다 CCTV를 설치할 정도라고 한다. 그녀는 왜 주민들에게 두려움의 존재가 된 것일까? 제작진은 오랜 기다림 끝에 어렵게 의문투성이인 여성의 어머니를 만날 수 있었다. 이 여성의 어머니는 딸의 과거와 숨겨진 이야기를 털어놓았다. 이 여성의 기행 뒤에는 어떤 사연이 숨어 있는 걸까?</p> <p dmcf-pid="WABut5JqRc" dmcf-ptype="general">두 번째 실화에서는 82세 엄마의 위험한 끝사랑에 대해 알아본다. 보유한 부동산이 약 100억 원대라는 동욱(가명) 씨의 어머니. 그런데 이제 그 많은 재산을 모두 잃을지도 모른다며 동욱(가명) 씨가 제작진을 찾아왔다. 동욱(가명) 씨는 이 모든 것이 82세 어머니에게 찾아온 끝사랑 때문이라고 한다. 도대체 그의 어머니에게는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일까?</p> <p dmcf-pid="YR5GShVZMA" dmcf-ptype="general">동욱(가명)씨는 1년 전 어머니가 약 3천만 원의 보이스피싱을 당한 것 같다는 경찰의 연락을 받았다고 한다. 그런데 대포통장에 돈을 입금한 어머니는 SNS로 만난 친구에게 돈을 보낸 것이라며 자신은 사기를 당하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알고 보니 어머니는 전쟁에 파견 나갔다는 예멘의 의사 ‘프랭클린 조’와 사랑의 대화를 나눠온 것이다. 그런데, 갑작스레 전쟁에서 습득한 돈 상자의 보관을 부탁했다는 프랭클린 조..? 그의 정체는 돈 상자 보관을 빌미로 금전을 요구하는 전형적인 로맨스 스캠범이었다.</p> <p dmcf-pid="GdtXTS41nj" dmcf-ptype="general">그러나 어머니는 경찰과 아들의 말을 전혀 믿지 않는다. 오히려 남자친구를 사기꾼이라 칭하는 아들을 비난하며 스트레스를 호소하고 아들을 만나주지 않고 있다고. 그렇게 지난해부터 계속된 어머니의 송금 금액은 어느새 15억 원이 되었다! 현재까지도 계속되고 있는 어머니의 송금. 심지어 어머니는 ‘프랭클린 조‘가 한국에 왔다고 주장한다. 어머니를 막을 수 있는 방법은 전혀 없는 것일까?</p> <p dmcf-pid="HoUFHYxpRN" dmcf-ptype="general">제작진은 어머니가 굳게 믿고 있는 사진 속 남성을 찾아, 그의 실체를 직접 알려주기로 했다. 과연 그의 정체는 무엇일까? 동욱(가명) 씨는 과연 어머니의 송금을 멈추게 하고 관계를 회복할 수 있을까? 7일 오후 9시 방송.</p> <p dmcf-pid="XIPfBzc6Ja"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수인 abc159@</p> <p dmcf-pid="ZbCmcj3Ing"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태균, 청취자 전화 연결에 당황 “낮술한 사람과 통화 처음”(컬투쇼) 11-07 다음 소녀시대 태연, 런던 물들인 쓸쓸 무드..'블러' 음원 일부 최초 공개 11-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