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상업용 세탁건조기 ‘풀라인업’ 구축…B2B 사업 가속 작성일 11-07 14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독일 세탁박람회 ‘텍스케어 2024’ 참가<br>상업용 신제품 ‘LG 프로페셔널’ 공개</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D4wjatsL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7bSKupaVe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LG전자가 국제 세탁 박람회 ‘텍스케어 2024’에서 상업용 대용량 세탁·건조 신제품 라인업인 ‘LG 프로페셔널’을 공개했다. <LG전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7/mk/20241107151505569xnlv.jpg" data-org-width="700" dmcf-mid="0aVEao5rJ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7/mk/20241107151505569xnl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LG전자가 국제 세탁 박람회 ‘텍스케어 2024’에서 상업용 대용량 세탁·건조 신제품 라인업인 ‘LG 프로페셔널’을 공개했다. <LG전자>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zZA5WT6Fd6" dmcf-ptype="general"> LG전자가 인공지능(AI)과 고효율 기술을 적용한 상업용 세탁기·건조기를 앞세워 글로벌 B2B(기업간거래) 시장 공략에 나선다. </div> <p dmcf-pid="qqhBp3o9n8" dmcf-ptype="general">LG전자는 6일(현지시각)부터 나흘간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열리는 국제 세탁 박람회 ‘텍스케어 2024’에서 상업용 대용량 세탁·건조 신제품 라인업 ‘LG 프로페셔널’을 공개했다고 7일 밝혔다.</p> <p dmcf-pid="BQ5xf2meJ4" dmcf-ptype="general">LG 프로페셔널은 30·25·20㎏ 세탁기와 30·25㎏ 건조기, 한 대의 제품으로 세탁과 건조를 끝내는 일체형 콤보(세탁 25㎏·건조 16㎏) 등을 모두 포함한 대용량 신제품 라인업이다. LG전자는 가정용 시장에서 축적해 온 차별화된 기술을 바탕으로 상업용 B2B 시장에서도 입지를 굳힌다는 구상이다. 이번 LG 프로페셔널로 15㎏ 이상 대용량까지 상업용 세탁·건조기 풀라인업을 완성해 경쟁력을 강화했다.</p> <p dmcf-pid="bzCq0FLKRf" dmcf-ptype="general">LG 프로페셔널 제품군에는 최적의 세탁과 건조를 위한 AI 기술이 적용됐다. 세탁기에 적용된 AI는 세탁물의 무게를 감지해 물과 세제의 사용량을 조절하고, 최적으로 탈수해 세탁 시간을 단축한다. LG전자는 상업용 콤보 제품에 업계 최초로 히트펌프 방식 건조를 채택했다. 건조기의 AI 센싱 드라이 기능은 건조물 무게를 감지하고 미리 설정한 정도에 맞춰 건조를 진행하며 에너지 효율을 더욱 높인다.</p> <p dmcf-pid="KBlbU0g2eV" dmcf-ptype="general">LG전자는 2008년 미국에서 소용량 제품을 출시해 글로벌 상업용 세탁·건조 시장에 진출한 뒤 2016년 텍스케어, 2022년 클린쇼 등 주요 전시회에 참가해 제품 경쟁력을 강화해 왔다. 올해 초에는 미국 B2B 세탁 솔루션 기업 ‘워시’와 상업용 세탁기 공급계약을 체결하기도 했다.</p> <p dmcf-pid="92yVq7A8e2" dmcf-ptype="general">LG전자 H&A사업본부 류재철 본부장은 “B2B는 LG전자 생활가전 사업의 중요한 축”이라며 “B2B에 최적화한 강력한 성능과 에너지 절약을 모두 갖춘 혁신적 솔루션으로 상업용 시장의 게임 체인저가 되겠다”고 말했다.</p> <p dmcf-pid="2mPskA0CJ9" dmcf-ptype="general">LG전자 자체 추정에 따르면 상업용 세탁기의 세계 시장 규모는 약 35억달러(4조8500억원)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VZA5WT6Fe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LG전자가 국제 세탁 박람회 ‘텍스케어 2024’에서 상업용 대용량 세탁·건조 신제품 라인업인 ‘LG 프로페셔널’을 공개했다. 사진은 업계 최초로 상업용 콤보 제품에 적용한 인버터 히트펌프 등을 분해해 보여주면서 LG전자의 차별화된 핵심부품 기술을 전시한 모습. <LG전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7/mk/20241107151507023czex.jpg" data-org-width="700" dmcf-mid="US7oeMTNn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7/mk/20241107151507023cze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LG전자가 국제 세탁 박람회 ‘텍스케어 2024’에서 상업용 대용량 세탁·건조 신제품 라인업인 ‘LG 프로페셔널’을 공개했다. 사진은 업계 최초로 상업용 콤보 제품에 적용한 인버터 히트펌프 등을 분해해 보여주면서 LG전자의 차별화된 핵심부품 기술을 전시한 모습. <LG전자> </figcaption> </figure>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네이버-오케이포스, 오프라인 사장님 가게 운영 효율화 위해 손잡았다 11-07 다음 [트럼프 재집권] 국내 금융정보보호 행사서 주목받은 美클라우드법 11-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