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오케이포스, 오프라인 사장님 가게 운영 효율화 위해 손잡았다 작성일 11-07 16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네이버 스마트플레이스·오케이포스 플랫폼 활용<br>가게 관리 편이성·정확한 로컬 정보 제공 기대</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JuLRxvaM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WrQOEcphM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7일 네이버 1784에서 이상철 네이버 플레이스사업 부문장(왼쪽)과 김정윤 오케이포스 대표(오른쪽)가 오프라인 사업자 가게 운영 효율화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사진제공=네이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7/mk/20241107151503844ljvo.jpg" data-org-width="700" dmcf-mid="xELWhI9Hi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7/mk/20241107151503844ljv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7일 네이버 1784에서 이상철 네이버 플레이스사업 부문장(왼쪽)과 김정윤 오케이포스 대표(오른쪽)가 오프라인 사업자 가게 운영 효율화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사진제공=네이버>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YXc1YyP3iN" dmcf-ptype="general"> 네이버는 국내 1위 POS(판매시점정보관리) 사업자인 오케이포스와 업무협약(MOU)을 맺고 오프라인 사업자의 가게 운영 효율화에 나선다고 7일 밝혔다. </div> <p dmcf-pid="GXc1YyP3ia" dmcf-ptype="general">이날 네이버 1784에서 진행된 협약식에는 네이버 플레이스사업 부문장 이상철 책임리더와 오케이포스 김정윤 대표 등이 참석했다.</p> <p dmcf-pid="HpO7F1iBng" dmcf-ptype="general">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네이버 스마트플레이스와 오케이포스의 플랫폼을 연동해, 오프라인 사업자가 보다 쉽고 효율적으로 가게를 운영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로 했다.</p> <p dmcf-pid="XQtR8fOJeo" dmcf-ptype="general">아울러 네이버 로컬 검색 편의성을 높이기 위한 방안도 모색한다. 이를 통해 이용자 역시 가볼 만한 가게를 탐색할 때 네이버에서 최신의 정확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p> <p dmcf-pid="Z3mU1ZdzdL" dmcf-ptype="general">네이버는 스마트플레이스 플랫폼과 기술 솔루션을 지속 강화해 오프라인 사업자가 효율적인 비즈니스 환경을 구축하고, 잠재 고객과 더 잘 연결될 수 있도록 지원해왔다.</p> <p dmcf-pid="59WfBzc6nn" dmcf-ptype="general">지난 10월 기준 약 256만 개 이상의 업체가 스마트플레이스를 운영하고 있다.</p> <p dmcf-pid="1epixPloMi" dmcf-ptype="general">오케이포스는 전국 26만개 이상의 가맹점에 포스(POS) 솔루션을 제공하는 국내 1위 사업자로서, 키오스크, QR주문, 매출관리앱 등 오프라인 사업자가 가게를 더 편리하게 운영하는 데 필요한 다양한 솔루션과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p> <p dmcf-pid="tuCq0FLKiJ" dmcf-ptype="general">이상철 네이버 플레이스사업 부문장은 “스마트플레이스는 오프라인 사업자가 온라인 플랫폼을 이용해 더욱 편리하게 가게를 관리하고, 잠재 고객과 연결될 수 있게 기술 고도화를 이어왔다”며 “이번 협업을 통해 많은 사업자가 온·오프라인에서 한층 효율적인 영업 환경을 구축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지구 이웃별 ‘베가’를 둘러싼 거대 원반의 비밀은 [우주로 간다] 11-07 다음 LG전자, 상업용 세탁건조기 ‘풀라인업’ 구축…B2B 사업 가속 11-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