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보호산업계 만난 강도현 2차관, “글로벌 경쟁력 갖도록 지원 아끼지 않을 것” 작성일 11-07 14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anGjats6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HM6IeMTN4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강도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2차관. 박지호기자 jihopress@etnews.co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7/etimesi/20241107151207273lnco.jpg" data-org-width="398" dmcf-mid="YhMSnJGk4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7/etimesi/20241107151207273lnc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강도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2차관. 박지호기자 jihopress@etnews.com </figcaption> </figure> <p dmcf-pid="X2Bcf2meQG" dmcf-ptype="general">강도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제2차관이 7일 오후 서울 송파구 한국정보보호산업협회(KISIA)를 찾아 '정보보호산업 현장 간담회'를 개최했다.</p> <p dmcf-pid="ZXW65Xe7xY" dmcf-ptype="general">이번 간담회는 국내 정보보호 기업의 애로사항을 공유하고, 중동·동남아 등 신흥 보안시장을 공략하기 위한 민·관 협력 방안과 정보보호 인재 양성, 투자 확대 등 국내 정보보호산업의 경쟁력 강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자리다. 또 미국 대선 결과를 공유하고 업계 의견과 정책 대응 필요성 등에 대해서도 의견을 주고 받았다.</p> <p dmcf-pid="5iRvLiHExW" dmcf-ptype="general">간담회에 참석한 조영철 회장, 문성준 감사 등 KISIA 회원사가 기업과 정부의 협업을 통해 '원팀'을 이룰 수 있도록 정부의 지원 강화를 건의하는 등 민간-정부 간 협력 방안이 집중적으로 논의됐다.</p> <p dmcf-pid="1Ir7hI9HPy" dmcf-ptype="general">강도현 제2차관은 “지난해부터 중동·동남아에 수출개척단을 파견해 우리 기업의 현지 진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면서 “이번 간담회에서 제기된 의견을 잘 반영해 우리 정보보호기업이 글로벌 경쟁력을 가질 수 있도록 정책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p> <p dmcf-pid="tkxlidYcQT" dmcf-ptype="general">조재학 기자 2jh@et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전면 나선 임종훈 “한미그룹 경영권 절대 뺏기지 않아…제3자 개입 중단하라” 11-07 다음 "다시 찾아온 트럼프의 미국…韓, AI·차세대 반도체 공격적으로 나서야" 11-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