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 은근히 까탈스러운 식성 “‘정글의 법칙’ 찍는 듯”(전현무계획2) 작성일 11-07 12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5cM4VsdR0">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be3SsrqyR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MBN 채널S ‘전현무계획2’"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7/newsen/20241107151740550msyz.jpg" data-org-width="650" dmcf-mid="ziNP2KwMd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7/newsen/20241107151740550msy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MBN 채널S ‘전현무계획2’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KVWDNg1mi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MBN 채널S ‘전현무계획2’"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7/newsen/20241107151740725cgwu.jpg" data-org-width="650" dmcf-mid="qUdKupaVL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7/newsen/20241107151740725cgw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MBN 채널S ‘전현무계획2’ </figcaption> </figure> <p dmcf-pid="9VWDNg1mit"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아름 기자]</p> <p dmcf-pid="27IgdRyjL1" dmcf-ptype="general">전현무가 먹방을 망설인다.</p> <p dmcf-pid="VRFlmwzTL5" dmcf-ptype="general">11월 8일 방송되는 MBN·채널S 본격 리얼 길바닥 먹큐멘터리 ‘전현무계획2’ 5회에서는 전현무가 곽튜브(곽준빈)와 함께 ‘지리산 한 바퀴 특집’을 하던 중 ‘섬진강 민물 생선’ 맛집을 방문하지만 돌연 ‘먹 트라우마’를 호소하는 상황이 펼쳐진다.</p> <p dmcf-pid="fw8p5Xe7RZ" dmcf-ptype="general">이날 전현무 곽튜브와 게스트 김동준은 구례 시민인 기장님이 추천한 토종닭 맛집에서 행복한 한 끼를 먹은 뒤 김동준과 헤어진다. 이후 전현무는 기장님에게 “맛집 한 군데만 더 추천해달라”고 요청하는데, 기장님은 “지역 주민 분이 직접 섬진강에서 메기, 참게를 잡아서 찜이나 탕으로 판매하는 곳이 있다”고 소개한다.</p> <p dmcf-pid="4nuWhI9HnX" dmcf-ptype="general">그 길로 두 사람은 기장님의 두 번째 맛집으로 향한다. 하지만 전현무는 식당에 앉자마자 “나 솔직히 민물생선 안 좋아한다”고 털어놔 곽튜브를 당황케 한다. 그러면서 전현무는 과거 대전에서 겪었던 민물 생선 트라우마를 솔직하게 밝힌다. 긴장감이 가득한 상황 속, 전현무는 조심스럽게 이곳의 메인인 메기 참게 매운탕을 한입 맛본다. 직후 전현무는 “오~ 오? 오~”라는 특이한 반응을 보인다.</p> <p dmcf-pid="8aBXTS41dH" dmcf-ptype="general">매운탕에 이어 은어 튀김도 영접하는데 두 사람은 곧장 비주얼 쇼크에 빠진다. 곽튜브는 “통으로 튀겨버렸네”라며 당황하고 전현무는 “아까 수조에 있던 애들인데..”라면서 영혼 탈곡 상태에 이른다. 하지만 은어 튀김의 맛을 본 곽튜브는 “와! 너무 고소하다”며 엄지 손가락을 치켜세우고, 분위기를 몰아 맛집 사장님은 “미용에 엄청 좋으니 많이 드시라”며 전현무를 바라본다. 이에 전현무는 솔깃해하더니 은어 튀김을 조심스레 집는데 또 다시 “진짜 (생김새가) 너무 리얼하다. ‘정글의 법칙’ 찍는 것 같다”고 호소하며 먹기를 주저한다.</p> <p dmcf-pid="6Oxz3tnbRG"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아름 jamie@</p> <p dmcf-pid="PD40ZHRuiY"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25일 데뷔’ izna(이즈나), 하이틴 영화 찢는 비주얼 11-07 다음 '인간 샤넬' 지드래곤, 핑크 트위드 재킷도 소화..페넬로페 크루즈도 좋아죽네 11-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