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거나 나쁜 동재' 신예 김수겸, 굵직한 활약상 셋 작성일 11-07 1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QTUF1iBr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FDqRP8Cns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좋거나 나쁜 동재' 김수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7/JTBC/20241107152511601hkig.jpg" data-org-width="560" dmcf-mid="5cgCmwzTD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7/JTBC/20241107152511601hki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좋거나 나쁜 동재' 김수겸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3CfoJeWAO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좋거나 나쁜 동재' 김수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7/JTBC/20241107152512989uuwz.jpg" data-org-width="560" dmcf-mid="1Kp6V9rRm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7/JTBC/20241107152512989uuw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좋거나 나쁜 동재' 김수겸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0h4gidYcsI" dmcf-ptype="general"> 신예 김수겸이 '좋거나 나쁜 동재'에서 굵직한 활약을 선보이고 있다. <br> <br> 김수겸은 7일 최종회가 공개된 티빙 오리지널 '좋거나 나쁜 동재'에서 이홍건설 박성웅(남완성)의 아들 남겨레 역을 맡았다. 친구를 잃었지만 자신은 물론 아버지도 살리기 위해 거짓말을 하는 남겨레 캐릭터에 몰입했다. 등장할 때마다 굵직한 존재감으로 역할을 안정적으로 그려내 극 중 이준혁, 박성웅의 대결에 더욱 불씨를 지펴낸 김수겸의 활약이 돋보였다. 드라마 속 총기 살인 사건의 범인을 검거하는 데 결정적 증언으로 사건 해결에 큰 역할을 한 그의 활약 세 가지를 짚어봤다. <br> <br> # 나 진짜 아니에요, 아니라니까요? <br> <br> '좋거나 나쁜 동재' 3, 4회에서 김수겸(남겨레)은 최주은(임유리)의 살인 현장에서 잡혀 유력한 용의자로 몰렸다. 자신이 범인이 아니라고 진심을 담아 부인해도 아무도 믿어주지 않는 상황과 친구의 죽음을 눈앞에서 보고 놀라움과 당황스러움, 혼란스러움을 담은 표정 연기로 섬세한 감정 연기를 소화했다. <br> <br> # 유리가 한 방에 다 팔겠다고 했어요 <br> <br> 이준혁(서동재)에게 조사 받던 김수겸은 "더 이상 어린애 아니게 만들어서 무기징역 때릴 거야"라는 그의 말과 "너 같은 애가 감옥 가면 새까만 아저씨들 맛집 돼"라는 경찰의 말에 겁에 질려 숨기고 있던 사실을 고백했다. 최주은과 함께 우연히 갖게 된 마약을 몰래 판매했던 사실을 털어놨고, 총기 살인 사건 해결에 결정적 단서를 제공해 극적 긴장감을 고조시켰다. <br> <br> # 유리를 지키지 못한 건 저 <br> <br> 김수겸은 최주인을 죽인 범인이 아니라고 해명하기 위해, 이준혁에게 복수하려는 아버지의 뜻에 따라 눈물의 기자회견을 펼치고 아버지와 변호사가 시키는 대로 거짓 발언을 했다. 친구의 죽음에 대한 슬픔이 가시기도 전에 자신을 위해, 또 무서운 아버지의 뜻을 따라야 하는 복잡한 감정이 담긴 속마음을 닭똥 같은 눈물로 표현했다. <br> <br> 황소영 엔터뉴스팀 기자 hwang.soyoung@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종민, 11월 데뷔→12월 연말 콘서트 ‘White Love’ 개최 11-07 다음 남편 배신에 이혼당한 심이영, 무례하기 짝이 없는 복수 시작(친절한선주씨) 11-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