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 전문 변호사 "율희가 양육권소송 시작한 진짜 이유…승산 있어" 작성일 11-07 13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d2kao5ryh"> <div dmcf-pid="tn4wANFOlC"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ata-idxno="1109491" data-type="photo" dmcf-pid="FL8rcj3Iv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7/SpoHankook/20241107153059252tloq.png" data-org-width="600" dmcf-mid="55zgJeWAh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7/SpoHankook/20241107153059252tloq.png" width="658"></p> </figure> <div dmcf-pid="3INXyv8tyO"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div dmcf-pid="0CjZWT6FWs" dmcf-ptype="general"> <p>[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양소영 변호사가 율희의 이혼에 대해 언급했다.</p> </div> <div dmcf-pid="phA5YyP3Tm" dmcf-ptype="general"> <p>양소영 이혼 전문 변호사의 유튜브 채널 '양담소'에는 '율희가 양육권소송 시작한 진짜이유, 세 아이 데려올 수 있을까?'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p> </div> <div dmcf-pid="UZCqp3o9yr" dmcf-ptype="general"> <p>양 변호사는 "율희 씨 사건을 맡게 됐다. 소속사에서 연락이 먼저 왔고, '양육권자 변경이 가능하겠냐?'라고 물어보셨다. 변경 가능성도 있고 안 될 수도 있다. 그런데 소송은 해 보면 좋겠다고 조언했다"고 말했다.</p> </div> <div dmcf-pid="u5hBU0g2Tw" dmcf-ptype="general"> <p>이어 율희, 최민환의 소송 상황을 설명했다. 양 변호사는 "이혼하면서 양육권자를 결정할 때 최민환 씨가 양육을 하는 걸로 결정하기보다는 조만간 율희 씨가 아이들을 데려가기로 한 내용들이 좀 보이더라. 충분히 승산이 있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p> </div> <div dmcf-pid="71lbupaVvD" dmcf-ptype="general"> <p>그러면서 "이혼 이후에도 아이들을 면접 교섭 형태나 아이들 양육에 관여하는 걸 보니까 율희 씨가 거의 양육자라고 볼 수도 있을 정도로 많이 관여를 하고 있더라. 아이들과 완전히 분리된 상황이 아니었어서 그대로 연장 선상에서 율희 씨가 양육권자로 지정이 되어도 아이들에게 큰 변동이 있거나 그런 부분은 없겠다는 생각이 든다"고 전했다.</p> </div> <div dmcf-pid="zEJvIsbYvE" dmcf-ptype="general"> <p>한편, 걸그룹 라붐 출신 율희와 FT아일랜드 멤버 최민환은 2018년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하나와 쌍둥이 딸을 뒀지만 지난해 12월 이혼했다. 율희는 지난 4일 서울가정법원에 양육권자 변경 및 위자료, 재산분할 청구에 대한 조정신청을 접수했다.</p> <p> </p> <p>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eyoree@sportshankook.co.kr</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지옥2' 연상호 감독 "김성철, 유아인 흉내 NO, '건담'처럼 세계관 확장되길" [MD인터뷰](종합) 11-07 다음 대한체육회, '지방체육회 재정 안정화 방안 마련 국회 토론회' 개최 11-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