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는 꽃중년’ 신현준, 아이들에게 버럭…급발진한 이유는? 작성일 11-07 13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WYSOmBWU4">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2zqp1Zdzz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아빠는 꽃중년’ . 사진 ㅣ채널A"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7/startoday/20241107153043240heqn.jpg" data-org-width="700" dmcf-mid="Kup1GWQ0u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7/startoday/20241107153043240heq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아빠는 꽃중년’ . 사진 ㅣ채널A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VqBUt5JquV" dmcf-ptype="general"> 신현준이 57세 생일을 앞두고 아내와 아이들에게 “진짜 섭섭하다”며 서운함을 드러낸다. </div> <p dmcf-pid="fyWlsrqy72" dmcf-ptype="general">7일 밤 9시 30분 방송하는 채널A ‘아빠는 꽃중년’ 28회에서는 57세 신현준의 12세 연하 아내 김경미와 ‘삼남매’ 민준-예준-민서가 비밀리에 생일 파티를 준비하는 하루가 공개된다.</p> <p dmcf-pid="4WYSOmBWz9" dmcf-ptype="general">이날 신현준은 “매년 생일이 다가올 때마다 아버지를 뵈러 간다”며 아이들과 함께 부친의 묘소가 안장된 현충원을 찾아간다. “아빠 보고 싶어…”라며 눈물을 쏟은 뒤 집으로 돌아온 신현준은 아내와 아이들에게 “시간이 지날수록 아버지가 더 보고 싶다”며 부친과의 추억을 떠올린다.</p> <p dmcf-pid="8YGvIsbYzK" dmcf-ptype="general">하지만 집중력이 바닥난 아이들은 점차 산만해지고 “(더 이상) 엄마-아빠의 이야기를 듣는 게 힘들다”고 솔직하게 토로한다. 이에 마음이 상한 신현준은 “내가 얘기 좀 하자고 하면 계속 까불기만 하고, 너희들에게 진짜 섭섭하다”고 말한 뒤 자리를 박차고 일어선다.</p> <p dmcf-pid="6VfbupaVpb" dmcf-ptype="general">처음으로 화를 낸 신현준의 모습에 놀란 아내와 아이들은 ‘비상 회의’에 돌입한다. 이어 “아빠의 기분이 좋아질 수 있게 깜짝 생일파티를 준비하자”라고 의기투합한다.</p> <p dmcf-pid="Pf4K7UNf7B" dmcf-ptype="general">직후 김경미와 둘째 예준과 막내 민서는 파티 준비에 나서고, 첫째 민준이는 신현준의 시선을 돌리기 위해 아빠와 함께 산책을 하기로 한다. 이를 알 리 없는 신현준은 ‘비밀 파티’ 생각에 영혼이 없어진 민준이를 향해 “너 그럴 거면 집에 가라. 너랑 안 있을 거야”라고 또 다시 버럭한다. 결국 막내 민서가 아빠를 ‘전담마크’하고, 그 사이 민준이는 예준이와 함께 세상에 단 하나밖에 없는 아빠 맞춤형 선물을 제작한다.</p> <p dmcf-pid="Q489zuj43q" dmcf-ptype="general">얼마 후, 신현준을 위한 ‘서프라이즈 생일파티’가 열리는데, 갑작스런 가족들의 축하에 신현준은 “진짜 고맙다”며 화를 푼다. 여기에 민준, 예준이가 만든 선물과 아내가 준비한 선물을 받은 신현준은 벅찬 감동으로 주체할 수 없는 눈물을 쏟는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빌보드 "투모로우바이투게더 K팝 최고 스토리텔러 입지" 11-07 다음 '지옥2' 연상호 감독 "김성철, 유아인 흉내 NO, '건담'처럼 세계관 확장되길" [MD인터뷰](종합) 11-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