톰 행크스, "평론가들은 멍청이"...주연 영화 혹평에 작심 발언 [할리웃통신] 작성일 11-07 1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erEMQSgK6">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WVgn9bDxf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7/tvreport/20241107152749391lhfg.jpg" data-org-width="1000" dmcf-mid="xxquTS41q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7/tvreport/20241107152749391lhfg.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YZ2bHYxp94" dmcf-ptype="general">[TV리포트=김경민 기자] 할리우드 배우 톰 행크스(68) 주연의 영화 'Here'가 개봉 첫 주 흥행에 실패하며 약 5백만 달러의 수익을 기록하는 데 그친 가운데, 톰 행크스가 영화 평론가들을 향해 '멍청이'라 발언해 화제다. </p> <p dmcf-pid="GOtZmwzTqf" dmcf-ptype="general">6일(현지 시간) 외신 'Daily Mail(데일리 메일)'에 의하면, 영화 'Here'는 영화 '포레스트 검프'의 감독 로버트 저메키스와 각본가 에릭 로스, 배우 톰 행크스와 로빈 라이트가 30년 만에 다시 뭉친 작품으로 기대를 모았지만, 평론가와 관객으로부터 엇갈린 반응을 얻었다. 개봉 첫날 예상보다 저조한 성적을 거두며 흥행 면에서 고전하고 있다.</p> <p dmcf-pid="H36ft5JqVV" dmcf-ptype="general">해당 영화는 같은 집에 여러 세대가 거주하며 겪는 이야기를 담고 있으며, 최신 AI 기술을 활용해 배우들의 젊은 시절 모습도 재현했으나, 평단에서는 감정적 연결이 부족하다는 비판을 받았다. 관객 평점도 평균 수준인 B-를 받으며 흥행 성공 여부는 불확실해 보이는 상황이다.</p> <p dmcf-pid="XX9BGWQ0b2" dmcf-ptype="general">이에 톰 행크스가 작심하고 발언에 나선 것. 톰 행크스는 영화 'Here'의 박스오피스 실패와 일부 평론가들이 영화의 감정적 공감 부족과 기술적 측면의 어색함, 특히 노화 역행 기술의 활용에 대해 비판하자, 그에 불만을 표현하며 '멍청이' 등 다소 강한 표현을 사용했다. 그는 평론가들이 시간이 지나면 영화에 대한 평가를 바꾸는 경우가 많다며 이에 대해 비판하기도 했다.</p> <p dmcf-pid="ZzexupaV29" dmcf-ptype="general"><span>톰 행크스는 영화 '포레스트 검프', '라이언 일병 구하기', '캐치 미 이프 유 캔', '오토라는 남자' 등에 주연으로 출연하며 전 세계가 인정한 연기파 배우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또한 애니메이션 영화 '토이 스토리' 시리즈에서 주인공 '우디' 목소리를 맡았으며 영화 '맘마미아' 시리즈를 기획하는 등 영화계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 중이다.</span></p> <p dmcf-pid="5PcN8fOJ9K" dmcf-ptype="general">김경민 기자 kkm@tvreport.co.kr / 사진= <span>NBC '투데이'</span></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韓 첨단 패키징 해외 의존 우려…소부장 혁신 시급” 11-07 다음 '흑백요리사' 이영숙, 14년째 1억 안 갚아..직접 판결문 살펴보니 [★NEWSing] 11-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